청주--(뉴스와이어)--충북도에서는 봄철 영농기를 맞이하여 농업인의 수리 불편을 덜어주고 농업기계 이용에 차질이 없도록 3. 19일 청원군 현도면을 시작으로 4. 18일 까지 1개월간 농기계 사후봉사업소 주관으로 순회수리 봉사를 실시 하기로 하였다. (농기계 사후봉사업소 : 대동, 동양, 국제, LS, 아세아 농기계 업체)

금번 실시되는 농업기계 순회 수리 봉사는 중앙수리반과 지역 순회 수리반으로 편성, 오지마을 및 농업기계가 많이 공급된 지역 중심으로 읍·면까지 직접 찾아가는 농기계 수리봉사를 실시 하여, 살기 좋은 복지 농촌건설을 조기에 실현 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농기계 수리와 더불어 농업인에게 농업기계 점검·정비 요령, 안전관리 방법 등 교육을 통하여, 자체수리 능력을 배양, 농업기계 수명을 연장 할 수 있도록 하고, 농업기계 순회수리 계획 및 일정을 반상회보, 지역신문 등에 홍보 하여 많은 농업인이 일정에 맞추어 편리하게 이용 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특히, 농업기계 수리 점검중 수리비는 무료이며, 수리에 필요한 부품 대는 실비만 받고 수리하여 주며, 큰 고장 등으로 순회수리 봉사반이 현장에서 수리 할 수 없는 경우 인근 사후 봉사업소 및 제조업체에 인계하여 수리하여 줄 계획이다.

아울러, 순회수리 봉사 기간 중 사용 기간 경과된 폐 농기계도 적극 수거하여 자원 재활용 및 환경오염도 최소화 할 수 있도록 내실 있게 운영할 계획이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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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북도청 농산지원팀 남태우 043-220-38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