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HP의 유니버설 프린트 드라이버 (Universal Print Driver, 이하 UPD) 제품이 HP 홈페이지(www.hp.com)를 통해 전세계적으로 200백만 회 이상 다운로드 되면서, 사용자들과 IT 부서가 프린터의 효율적인 관리로 시간을 절약하고 생산성을 배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HP UPD는 하나의 드라이버를 사용하여 지원되는 모든 HP 브랜드 장치를 관리함으로써 기업의 인쇄 프로세스와 운영을 능률화하는데 중점을 둔 단일 드라이버다.

일반적으로 기업에서는 다양한 유형의 프린팅 요구를 처리하기 위해 다수의 프린터 브랜드, 모델, 장치를 구입하고 이에 따른 수십 가지의 드라이버를 지원하였다.

그러나, HP UPD는 하나의 드라이버로 네트워크에 기반한 모든 HP레이저 젯 프린팅 기기와 호환이 가능해, 기업의 인쇄 프로세스를 효과적으로 운영·관리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 이로써 IT담당자들은 기존 기업 내 다양한 유형의 프린팅 요구를 처리하기 위해 소요되었던 시간과 비용을 효율화함으로써 전략적 기업 이슈와 프로젝트에 전념하게 돼 생산성이 높아지는 효과를 구현할 수 있게 되었다.

UPD 설치에 따른 시간, 비용 절감 효과

HP는 거의 전세계 각국에 있는 직원들에게 UPD를 구축했으며, 구축으로 인한 다음과 같은 효과를 누리고 있다.

· 첫 3개월 동안 도움말 요청과 프린터 관련 지원 통화 20% 감소 효과
· 서버당 매월 2,900 달러 정도의 비용을 소모하는 225대의 프린트 서버를 없애고 매년 780만 달러의 절감 효과
· 19명의 IT 직원들이 업무시간의 45%에 이르는 여유시간을 확보

또한, HP UPD의 양면 인쇄 프린팅으로의 셋팅 변경으로 다음과 같은 효과를 확인했다.

· 회사의 종이 사용량이 25% 감소
· 전세계에 걸쳐 표준으로 실행했을 때 600만 달러 이상의 절감 효과와 매년 750톤 이상의 종이 사용량 감소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

또한, 사용이 편리한 셀프 업데이트 드라이버인 HP UPD는 사용자와 IT 부서 모두에 단일 지능형 ‘유니버설’ 관리 프린트 드라이버를 제공한다. 드라이버에서 자동으로 HP 기기에 맞는 업그레이드를 인식하기 때문에 IT 담당자들은 네트워크 상의 각 기기에 있는 드라이버를 수동으로 업데이트 할 필요가 없다. 여행이 잦은 비즈니스 사용자의 경우, HP UPD를 사용하면 방문 사무실에 맞는 드라이버 위치를 일일이 확인하고 다운로드 할 필요가 없이 바로 방문 사무실 내의 HP 프린팅 기기를 이용하여 프린트 할 수 있다.

HP 아태지역 이미징 프린팅 그룹 엔터프라이즈 담당 켈리 탄 (Kelly Tan) 부사장은 “프린터 드라이버 관련 이슈가 IT 담당자에게는 매일 시간과의 싸움으로 이어지고 있으며, 이 때 HP UPD를 사용하면 프린팅을 간소화하고 IT부서 또는 헬프 데스크의 도움 요청을 줄일 수 있어 골치 아픈 문제를 해결해 준다”고 말하고 “HP UPD는 업계의 유일한 단일 유니버설 프린트 드라이버로써 고객들이 대량의 프린터 장비를 지원하고 관리하는데 시간을 쏟는 대신에 소중한 문서를 인쇄하는 업무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한다” 고 강조했다.

또한, 기업의 문서와 이미지 출력분야의 시장조사, 전략 컨설팅 회사인 인포트렌즈(Infortrends: www. Infortrends.com)의 존 레어든 (Jon Reardon) 오피스 문서 테크놀로지 서비스 부문 대표는 “ 한 개 조직 내에 여러 대의 프린터 기기가 있으면 IT 종사자, 지원 부서, 최종 사용자, 전체 조직에 다양한 문제를 불러 일으킬 수 있다”면서 “이들 문제에 대한 해결책은 조직의 ‘플랫폼’ 드라이버가 될 수 있는 드라이버를 실행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사는 “HP가 이러한 요구를 이해하고 이 분야에서 필요한 대응을 하고 있다는 사실이 고무적”이라고 덧붙였다.

인포트렌즈는 “한 대의 드라이버로 전체를 지배한다: 유니버설 프린트 드라이버 (One Driver to Rule Them All: The Universal Print Driver)”라는 제목의 HP UPD에 대한 백서를 발표하고, UPD가 많은 비즈니스 크리티컬 부문에서 기업에 혜택을 가져다 준다는 점을 명확히 설명하고 있다.

아울러, HP UPD를 사용하면 IT 부서에서 윈도우 비스타로 변경 시 수 백 개의 서로 다른 프린터 드라이버를 테스트해서 확인하고 배포할 필요가 사실상 없어지기 때문에 기업의 윈도우 비스타 구축에도 유리하다.

HP UPD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www.hp.com/go/upd에서 다운로드 받거나 확인할 수 있다.

한국HP 개요
한국 HP는 1984년 자본금 81억원으로 휴렛팩커드(55%)와 삼성전자(45%)의 합작으로 설립되었으며, 1998년 HP가 삼성전자 지분을 인수하여 현재 100% HP 지분으로 되어 있다. 현재 최준근 대표이사가 1,200여명의 직원으로 구성된 한국HP를 이끌고 있으며, 세 개의 핵심 그룹으로 구분되어 전분야에서 선도적인 위치를 점유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hp.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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