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제공
에이블씨엔씨 코스닥 078520
2004-12-28 09:51
서울--(뉴스와이어)--브랜드샵 화장품’ 미샤를 제조, 판매하는 에이블씨엔씨(대표 서영필, www.able-cnc.net)는 자사의 한방 화장품 ‘미사(美思) 옥용산(玉容散)’ 제품이 출시 6개월 만에 100만개 판매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미사’ 한방라인은 지난 6월 정안수(瀞顔水) 스킨, 천기농축액(天氣濃縮液) 에센스, 정안유액(瀞顔乳液)로션, 조윤생(助潤生)크림 등 기초 제품 4개 품목을 처음 출시 한 이래 꾸준히 품목을 늘리면서 현재 아이크림, 마사지 팩, 앰플 및 남성화장품 2종을 포함한 전체 13종 제품으로 구성되어 있다.

‘Quality Base’(품질 우선 주의) 미샤만의 우수한 품질력과 8,300원부터 9,800원까지 거품을 뺀 합리적인 가격대로 제품에 대한 소비자 만족도가 매우 높아 폭발적인 판매 증가를 보이고 있는 것이다.

특히, 미사 옥용산 정안수와 천기농축액 에센스는 단일 품목 만으로 각각 20만개 이상의 판매를 기록한 옥용산 베스트셀링 제품들로, 광고 및 판촉 행사 없이 제품력만으로 인정 받았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

미샤의 김보동 마케팅 이사는 “천연 성분으로 만들어진 한방 화장품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지속적으로 높아지면서 ‘미사’의 시장 점유율 또한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추세” 라며 “일단 제품을 한 번 써 본 고객들의 재구매율이 매우 높아 2005년에도 효자 상품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에이블씨엔씨는 이러한 추세를 기반으로 2005년 한방라인에서만 500만개 이상의 판매가 가능할 것으로 보고 있다.

한편, 약 4천5백억 원 이상으로 추산되는 한방화장품 시장은 한국인의 피부에 가장 잘 맞는 자연주의 ‘웰빙’ 화장품에 대한 선호가 급증하면서 급속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주 소비 계층도 30~40대 이상에서 최근 20대로 까지 그 폭을 점차 넓혀가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beautynet.co.kr

연락처

곽노현 02-6292-68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