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같은 결과는 2006년까지 조성을 끝낸 마을이 21개 마을로 볼때 마을당 평균 1억3천여만원의 소득을 올린 것으로 파악된다.
매출액 분포도 가장 이상적인 형태로 나타났다. 매출액 현황을 보면 농특산물판매(1,314백만원), 음식물판매(544), 체험프로그램(447), 숙박(360), 기타(87) 순이었다.
이같은 매출 형태는 도시민들이 체험활동을 마치고 돌아갈 때 그 지역의 농특산물을 구입했을 뿐만 아니라, 이후에도 재구입이 이루어져 체험마을의 긍극적인 취지와 맞아 떨어진 것으로 풀이된다.
전라북도의 녹색농촌체험마을은 2002년 2개 마을을 조성하기 시작해 현재, 운영 중인 마을이 21개 마을이고 추진중에 있는 마을이 6개 마을에 이르며, 2007년 사업으로 14개 마을이 준비 중에 있다.
이홍섭 전라북도 농업정책과장은 이같은 매출 증가는 역량있는 강사를 초빙하는 등 사전준비교육을 강화한 결과, 주민들이 주인의식을 갖고 마을을 운영한 결과라고 평가하였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웹사이트: http://www.jeonbuk.go.kr
연락처
전라북도청 농업정책과 이성태 063)280-28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