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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 코스피 036570
2007-03-14 11:31
서울--(뉴스와이어)--게임의 본고장 미국 시장을 1차 목표로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 www.ncsoft.com)가 게임의 전설(gaming legend)로 통하는 ‘리처드 게리엇(Richard Garriott)’을 영입, 제작하고 있는 공상과학(Sci-fi) 대작 역할수행게임(Role Playing Game) 타뷸라라사(Tabula Rasa)가 최근 미국 주요 게임 매체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 타뷸라라사에 대한 주요 게임 매체로부터의 호평은 다음과 같다.
- GameSpot : 타뷸라라사는 상당히 흥미를 자아내는 게임이다.
- GameZone: 타뷸라라사는 진화되고 도전적인 게임이다.
- Game Almighty: 타뷸라라사는 MMO게임의 혁명이자 새로운 경험으로 여러분(이용자들)의 관심을 받을 충분한 자격이 있는 게임이다.
- Kotaku: 다양한 특수 효과, 레이저 총, 폭발물 등 전혀 새로운 은하계와 독특한 괴물이 결합된 타뷸라라사는 상당히 독창적인 세계를 보여주는 게임이다.

** 본 자료와 관련된 미국의 최근 게임 시장 현황 및 타뷸라라사(Tabula Rasa) 제작 배경/에피소드는 본 자료 하단에 요약 기술되어 있습니다.

지난해 5월 미국 로스엔젤레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게임전시회 E3 시연 후 약 1년 만에 최근 美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게임 개발자 컨퍼런스(Game Developers Conference, www.gdconf.com)를 통해 대중 앞에 모습을 드러낸 타뷸라라사는 한층 더 우수해진 그래픽과 높아진 완성도를 자랑하며 올 가을 출시가 임박했음을 알렸다. 타뷸라라사는 게임 개발자 컨퍼런스에서의 시연회가 끝난 현재 20여개 이상의 미국 주요 게임 매체들의 리뷰 기사에서 보통 이상(FAIR or GOOD)의 평가를 받고 있다.

미국 유명 게임 매체인 게임스팟(GameSpot)은 “타뷸라라사는 그 어떤 게임과도 차별되는 독특한 공상과학 MMO 경험을 제공할 것(Tabula Rasa will offer a highly distinctive sci-fi massively multiplayer experience)”이라며 기대감을 표했다.
또 다른 미국의 게임 매체인 게임존(GameZone)은 “타뷸라라사는 전형적인 공상과학 게임이 아니라 혁신적이고 한 단계 진보된 게임이다. 타뷸라라사는 게이머들에게 단순히 흥미를 제공하는 데에서 그치지 않고 성취감을 맛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게임이라고 할 수 있다(From the looks of it, it is gearing up to present players with a sci-fi title that is more than just a typical alien shooter, but rather an evolving and challenging game that will not only entertain but provide many opportunities for players to feel a sense of accomplishment)”고 설명했다.

엔씨소프트 북미 지사장 로버트 게리엇(Robert Garriott)은 “엔씨소프트는 이미 기존의 중세 판타지 배경의 MMO 게임 시장에서는 어느 정도 성공을 거두었으며 이제 우리가 할 일은 새로운 장르를 개척해 시장을 확대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엔씨소프트는 이미 시티오브히어로(City of Heroes) 등을 통해 이러한 노력을 해 왔으며 이러한 관점에서 공상과학(Sci-fi)이라는 또 하나의 새로운 장르를 개척한 타뷸라라사에 거는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고 말했다.

미국에서 게임의 전설(gaming legend)이라 불리는 리처드 게리엇은 미국 게임계의 빌게이츠라고 불리는 인물. 엔씨소프트는 세계적인 게임업체로의 도약을 위해 지난 2001년 리처드 게리엇 형제와 그의 개발팀을 대거 영입했고, 6년 만에 타뷸라라사의 완성 버전을 세상에 공개, 올 가을 미국 전 지역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예정하고 있다.

[관련 자료]

1) 미국의 게임 시장 근황.

영화와 마찬가지로 게임의 본고장은 미국이다. 흔히 한국이 게임 강국으로 알려져 있으나 이는 온라인 게임 분야에 국한된다. 미국 게임 시장에서 온라인 게임이 차지하는 비중은 약 20%에 불과하지만 점점 늘어나는 추세다. 특히 미국의 메이저 게임 스튜디오 중 제일 먼저 온라인 게임 시장에 뛰어든 블리자드(Blizzard)가 월드오브워크래프트(WoW) 게임을 흥행시키면서 모회사 격인 비벤디게임즈의 2006년 매출을 전년보다 25.4%나 끌어 올리자 EA 등 미국의 다른 메이저 게임 스튜디오들도 온라인 게임 분야 진출 시기를 크게 앞당길 것으로 보인다.

실제 미국의 최대 게임 회사인 EA는 한국의 유력 온라인 게임 회사 중 하나인 네오위즈와 현재 지분 투자 협상을 벌이고 있다는 사실이 네오위즈의 공시를 통해 확인되고 있다.

2) 타뷸라라사(Tabula Rasa) 제작 에피소드/배경

타뷸라라사(Tabula Rasa)는 라틴어로 ‘아무것도 없는 상태에서 시작(Clean Slate)”을 의미한다. 타뷸라라사(Tabula Rasa)는 게임의 본고장 미국을 1차 타겟으로 온라인게임의 전설이라고 불리우는 게임개발자 ‘리처드 게리엇(Richard Garriott)’이 제작을 총괄 하고 한국의 엔씨소프트가 전세계를 대상으로 배급(퍼블리싱)하는 공상과학(Sci-fi) 대작 RPG(Role Playing Game)이다.

엔씨소프트는 올해로 창립 10주년을 맞이했고 누적 매출 1조를 돌파한 ‘리니지’라는 게임으로 유명한 회사. 작년에는 매출 약 3400억으로 우리나라 게임 업계 중 1위를 차지했다.

이러한 ‘리처드 게리엇(Richard Garriott)’의 엔씨소프트 영입은 미국 및 전세계 게임 계를 놀라게 했고 이는 타뷸라라사(Tabula Rasa) 제작 초기 단계에서부터 미국 언론으로부터 관심을 불러일으키데 성공했다.

타뷸라라사는 세계 정상급 개발자 리처드 게리엇의 차기작을 기다리는 게이머들의 기대속에 웅장한 스케일의 우주를 배경으로 탄탄한 스토리라인, 빠른 액션이 어우러진 새로운 스타일의 웰메이드 온라인 게임으로 업계의 주목을 받아 왔으며 북미 시장에서 올 가을 서비스를 앞두고 있다.

3) 게임스팟(Game Spot, www.gamespot.com)

1996년 설립된 게임스팟은 게임 관련 정보를 얻을 수 있는 북미 유명 게임 웹진으로 매일 약 1백5십만명의 게이머들이 방문한다.

4) 미국 주요 게임 매체들의 좋은 반응 관련 기사
GameSpot
http://www.gamespot.com/events/gdc07/story.html?sid=6167011&pid=516716&tag=top_stories;story;6

타뷸라라사는 상당히 흥미를 자아내는 게임이다. 게임 자체도 매끄럽게 운영이 될 뿐 아니라 다양한 외계인 세상과 기괴한 모습의 적을 화려한 그래픽을 사용하여 보여 주고 있다. 만일 게리엇과 엔씨소프트가 그들의 비전을 완성해 낸다면 올 말 출시되는 타뷸라라사는 새로운 스타일의 완성도 높은 공상과학 MMORPG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GameZone
http://pc.gamezone.com/gzreviews/p21955_4.htm

타뷸라라사는 통상적인 외계인 슈팅 게임 이상의 특별한 공상과학 게임이 될 것으로 보인다. 진화되고 도전적인 게임으로 게이머들에게 재미를 줄뿐 아니라 동시에 성취감도 제공할 것이다.

IGN PC
http://pc.ign.com/articles/771/771742p1.html

개인적인 생각으로 타뷸라라사의 게이머 콘트롤 액션은 큰 플러스라고 본다. 플레이어들은 총을 조준하고 발사를 하는데 있어 락온타겟의 충분한 도움을 받겠지만 전투장면이 자의적이라는 느낌을 별로 받지 않는다. 게이머들은 전투를 하면서 움직일 수 있고, 엄호하고, 포복 자세로 적군에 큰 피해를 줄 수 있으며, 위에서 언급한 것처럼 적의 포격을 피할 수 있다. 결과적으로 박진감 넘치는 전투가 될 것이며 전술적인 팀워크가 필요하다. 게임이 플레이어나 NPC 특성에 따라 발포 솔루션에 대한 성공 확률을 계산해 내긴 하지만, 그렇다고 게이머가 팔짱만 낀 채 전개되는 액션을 지켜만 보도록 디자인되지 않았다

GameSpot PC
http://www.gamespot.com/pc/rpg/tabularasa/news.html?sid=6167011&q=Tabula%20Rasa

게리엇은 플레이어들이 전개되는 게임의 스토리에 깊이 관여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도록 instanced content와 진화되는 이야기 중심의 퀘스트를 적절히 사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는 동일한 결과에만 도달하는 직선적 퀘스트로 전개되는 대부분의 온라인 게임과 달리 윤리적 모호함, 회색지대의 판단을 요구하는 보다 성숙된 스토리를 제공할 것이다.

Game Almighty
http://www.gamealmighty.com/game-preview-individual/preview/Tabula_Rasa_Exclusive_Preview/

타뷸라 라사가 무엇인가는 당연한 질문이다. MMO게임의 혁명이며 새로운 경험으로 여러분의 관심을 받을 충분한 자격이 있는 게임이다라는 것이 바로 나의 답이다. 리차드 게리엇은 시티 오브 히어로, 리니지, 울티마 시리즈등에서 보듯 게임계에 미친 공헌으로 유명한 전설적인 인물이다. 지금까지 보여진 바를 종합해 봤을 때 타뷸라라사는 위에 언급한 게임이 미친 영향을 훨씬 능가할 게임이 틀림없다고 본다. 나는 환상적인 이 게임에 흠뻑 빠질 거라고 확신한다.

타뷸라라사는 지금까지 그 어떤 게임과도 비교할 수 없는 전혀 새로운 경험이라고 단언할 수 있는 게임이다. 게임 시연 시간은 짧았지만, 그 잠시 동안 타뷸라라사는 내가 가장 원하는 게임 리스트 1위 자리에 오를 만큼 순식간에 나를 사로잡았다.

Kotaku
http://kotaku.com/gaming/gdc07/gdc-07-tabular-rasa-and-richard-garriott-242454.php

타뷸라라사는 레벨업이 중요한 게임의 개념을 완전히 뒤바꿔 놓았다. 레벨이 올라갈 때 캐릭터가 첫 선택이 아닌 다른 선택을 했을 경우를 경험하기 위해서 게임을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야 했던 기존의 게임과 달리 타뷸라라사는 게이머가 케릭터의 클론을 주요 부분에서 만들어놓을 수 있어서 처음부터 다시 게임을 시작하지 않고도 원할 때, 되돌아가서 다른 선택을 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다. 다크 에이지 오브 카멜롯을 해 본 사람이라면, 처음부터 게임을 다시 시작하는 게 얼마나 귀찮은 일인지 잘 알 것이다. 오리지널 컨셉과 비해 그래픽 스타일은 비슷하지만 실감나는 영상을 선보였다. 다양한 특수 효과, 레이저 총, 폭발물 등 전혀 새로운 은하계와 독특한 괴물이 결합된 타뷸라라사는 상당히 독창적인 세계를 보여주었다.

Wired
http://blog.wired.com/games/2007/03/gdc_oh_how_i_lo.html

타뷸라라사는 너무나 해보고 싶은 게임이다. E3에서 처음 이야기를 들었을 때만 해도 별다른 관심을 두지 않았었다. 타뷸라라사는 MMO게임이고, 나는 별로 MMO게임에 흥미가 없기 때문이다. MMO의 단점을 일일이 열거하자면 끝이 없을 것이다. 그러나 오늘 오후 데모 세션을 보고 나서 생각을 완전히 바꿨다. 타뷸라라사를 너무 해보고 싶어 좀이 쑤실 정도다. 만약 타뷸라라사가 개발자들이 언급한 모든 면을 채워준다면 내가 생각했던, 더우기 내가 생각지도 못했던 MMO게임의 모든 문제를 완벽히 해결 해 주는 최상의 게임이 될 것이다. 사실 고백할 게 있는데, 나는 리차드 게리엇의 광팬으로 사실 그가 게임 소개할 때 나와 가까운 거리에 서있었다는 사실만으로 타뷸라라사에 대해 좋은 인상을 받을 수 밖에 없었다. 은색으로 앞 코를 댄 검은색 카우보이 부츠를 신은 그의 모습은….게다가 난 부츠 신은 남자들한테 늘 반하곤 했는데….그러나 카우보이에 대한 소녀적인 짝사랑의 감정이 아니더라도 게임은 그 자체로 정말 기대되는 여러 장점들을 갖추고 있다.

1UP.com
http://www.1up.com/do/previewPage?cId=3157926

“당신은 자신이 정한 정의를 위해 싸우는 군인이다. 은하계의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는 없어도 타뷸라라사에서 풍부한 경험을 할 수 있는 다이나믹한 세계를 맛 볼 것이다.

Statesman.com
http://www.statesman.com/business/content/business/stories/technology/03/07/7garriott.html

샌프란시스코에서 개최되는 게임 개발자 컨퍼런스에서 오늘 공개되는 타뷸라라사에 큰 기대가 쏟아지고 있다. “게이머들은 정말 오랫동안 계임계의 거장의 손에서 새롭고 혁신적인 게임이 탄생하길 기다려왔다. 타뷸라라사가 바로 그 게임인지 곧 밝혀질 것이다.” - 오스틴 게임 컨퍼런스 창립자 크리스 셔먼

Escapist Magazine
http://www.escapistmagazine.com/news/view/69395-GDC-Tabula-Rasa-Garriotts-Story

게임은 정말 박진감 넘친다. 게리엇의 창조력이 빛나는 게임으로 그는 울티마 시리즈에서 보여줬던 훌륭한 면들을 이번 게임에 많이 접목시키고 있다. 그는 로고스라는 새로운 상형문자를 만들어 냈는데, 이 언어는 게임의 배경설명과 게이머들이 다양한 은하계 행성들에서 “단일어”로 사용될 예정이다. 게임 시현을 보고 나니, 타뷸라라사는 꼭 관심을 갖고 지켜봐야 할 게임이라는 확신이 든다. 리처드의 동생한테 택시비를 빚졌기 때문 이런 말을 하는 것은 절대 아니다.

웹사이트: https://www.n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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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 홍보팀 김주영 팀장 02-2186-33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