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주 5일 근무제 정착과 5都 2村시대 등 관광환경 변화에 따른 관광수요에 대응하기 위하여 경북의 시군을 대표하는 관광자원을 테마형 관광상품을 개발, 가족단위, 동호회, 연인 등의 기호에 맞는 체험상품으로 관광객을 모집한다.
이번주 테마여행은 영주시 방문주간으로 고구려 시대의 문화유적인 순흥읍 내리 벽화고분을 답사하고 우리나라 최초의 사액서원이자 사립대학인 소수서원과 소수박물관을 관람한 후 조선시대 선비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선비촌 고택에서 전통혼례, 다도예절, 떡메치기 등의 민속놀이와 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찰 부석사에서 저녁놀을 감상하고 하루 일정을 마무리 한다.
다음날은 자연과 전통이 어우러진 수도리 전통마을과 고대시대 유적인 가흥리 암각화 마애불을 답사와 함께 소백산 자락의 풍기온천에서 피로를 풀고 마지막으로 우리나라 최고의 품질을 자랑하는 풍기인삼시장에서 쇼핑을 한 후 이번 일정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서울 →순흥리벽화고분 →소수서원, 소수박물관 →중식(순흥묵밥) →선비촌 →부석사 →숙박(풍기온천관광호텔) →조식(선비촌정식) →수도리전통마을 →가흥리암가화 →풍기온천 →풍기 인심시장 →영주출발”
참가 신청방법은 경북 나드리, 대행 여행사인 (주)하나투어, 하나강산 홈페이지에 신청하면 최소 인원 20명이상에서 최대인원 120명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수도권 관광객을 주요 모집대상으로 서울 출발을 기준으로 하고 있으나 타 시·도에서 참가를 희망하면 코스별 현지 도착 시점부터 합류가 가능하며 담당 여행사에서 개별 통보한다.
※ 대행 여행사 홈페이지(http://www.hanatour.com/), (http://www.hanatour.com/ 전화 02-2127-1609), 경북 나드리(http://www.gbtour.net), 경북관광협회 홈페이지(http://www.gogbta.or.kr/ 전화 054-745-0750) 로 문의하면 된다.
테마가 있는 경북 주말여행은 평소 접근성으로 참여에 어려움이 있던 서울, 경기 수도권 중심의 관광객을 대상으로 매주 토·일 주말을 기준으로 실시하며 관광객들의 경비부담을 줄이기 위하여 경북도에서 일부경비를 지원하고 경북방문의 해 기념품을 제공한다.
아울러, 여행객들의 테마여행을 보다 알차게 하기 위하여 향토사학자와 각 지역별 문화관광해설사가 동행하여 지역의 유래, 역사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곁들여 추억을 만드는 상품으로 가족과 청소년 등의 관광객들에게 건전한 여행기회를 제공하는 경북의 대표 브랜드 테마여행 상품이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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