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마트는 설연휴기간 변동으로 인해 전년동월대비 매출이 큰 폭으로 증가함
백화점은 설연휴기간 변동으로 식품부문 매출이 큰 폭으로 증가하여 전체 매출 증가
* 설연휴기간 : 전년(‘06.1.28~30) → 금년(’07.2.17~19)
* 전년 1~2월(설연휴 월간 차이 효과 통합시) 대비 매출은 대형마트 △0.3%, 백화점 △1.3%로 소폭 감소함.
주요 대형마트 및 백화점의 상품군별 추이를 보면, 대형마트는 식품(40.9%), 가정생활(27.1%), 잡화(16.1%), 의류(11.8%) 부문의 전년동월대비 매출이 큰 폭으로 증가하였고, 스포츠(△2.3%)와 가전문화(△1.2%) 부문에서 소폭 감소함
- 설연휴기간 변동에 따라 식품, 가정생활 등 설 성수품목 중심으로 매출이 크게 증가
백화점은 식품(89.8%), 명품(13.0%) 부문에서 전년동월대비 매출이 큰 폭으로 증가하였으며, 가정용품(△15.2%), 여성정장(△14.7%), 여성캐주얼(△10.4%) 등의 매출이 큰 폭으로 감소함
- 설연휴기간 변동으로 식품부문 매출이 크게 증가하였으며, 명품 부문(특히, 수입의류)의 매출 증가세가 지속
- 대형가전, 가구 등의 혼수품과 여성모피 등의 판매부진으로 가정용품과 여성의류 부문 매출이 크게 감소
2007년 2월 대형마트 및 백화점의 소비자 구매패턴은 설연휴기간 변동으로 인해 대형마트와 백화점 모두 전년 동월대비 구매단가 증가
- 설 성수품의 비중이 큰 대형마트의 구매단가가 크게 증가
- 백화점 고객수 감소추세 지속과 영업일수 감소(설연휴기간 2일 휴무)로 인해 백화점의 구매객수 소폭 감소
* 백화점 구매객수 추이 : (‘06.10)△4.2%→(’06.11)△1.5%→(‘06.12)△3.5%→(’07.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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