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라서, 아나운서 지망생들에게 실기스터디는 아나운서 최종합격을 위한 필수 과정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국내에 스터디를 할 수 있는 모임 공간은 여러 군데 있지만, 아나운서지망생들에게는 카메라와 모니터가 가능한 시설이 갖추어진 곳은 드물다.
특히, 아나운서 지망생들에게 실기스터디는 1차 카메라테스트를 대비하여 자신의 모습을 녹화하여 목소리와 발음, 자세 등을 체크하는 것을 통해 실제 진행될 시험에 대비하는 일련의 과정이기 때문에 실기 스터디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과언이 아니다.
봄온 아나운서 아카데미에서는 아나운서지망생들의 실기스터디에 대한 필요에 따라 아카데미 내 강의실 3개를 실기스터디룸 전용공간으로 제공하여 아나운서 지망생들에게 화제가 되고 있다.
봄온 아나운서 아카데미의 실기스터디룸은 실제 카메라와 모니터 시설을 갖추고 6명의 스터디그룹을 구성하여 2개월 이상의 지속적인 스터디가 가능하도록 적극 지원하고 있다.
봄온 아나운서 아카데미 실기스터디룸 사용은 봄온수강생, 수료생 모두 신청을 통해 가능하며, 실제 실기스터디를 통해 공채합격으로 이어지고 있어, 봄온에서 실기스터디를 하고 있는 아나운서지망생들의 열기는 가히 대단하다.
봄온의 성연미 대표는 아나운서 시험합격을 위해서는 전문화된 방송진행능력, 아나운서의 바른인성, 지속적인 시험도전과 실기스터디과정이 필수과정임을 다시한번 강조하면서, 스터디 그룹을 구성하여 실기와 필기를 철저하게 대비하는 것이 아나운서시험 마무리를 위해 가장 중요한 요소임을 강조했다.
봄온 아나운서 아카데미는 개원 4년 이래 총 700여 명의 합격 기록을 경신하며, 국내 유일의 아나운서 전문 교육기관으로서 입지를 굳히고 있다. 최근 4년 간 대형 3사 (KBS,MBC,SBS) 신입 아나운서 약 27여명 최다 합격달성 ▲2007 KBS의 신입 아나운서 공채 부문에서 박은영, 엄지인, 장수연, 박명원의 총 4명의 합격자 배출의 쾌거를 달성했으며, ▲2007 MBC신입 아나운서 공채에서 허일후 문지애 합격에 이어▲2006 SBS 신입아나운서 공채에서 여자부문 ‘최혜림’ 합격, 지난해 ▲2006 KBS 신입 아나운서 공채에서 합격자 4명 전원(오정연·이지애·최송현·전현무 )이 봄온 아나운서 아카데미 출신이라는 경이적인 성과를 이루어 세간의 관심이 집중된 바 있다. 또한 대형 3사 27 명의 아나운서를 외에도 지역 중·소 지역 방송, 케이블방송사에서 약 700여명 이상의 방송인을 배출한 명문 아나운서 아카데미로 그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봄온아나운서아카데미 개요
봄온아나운서아카데미는 미래의 아나운서를 양성하는 국내 최고의 아나운서 전문교육기관이다. 2002년 7월 개원이래 올해 개원 10주년을 맞이했으며 현재까지 국내 최대인 약 1,500여명의 합격기록과 방송3사(KBS, SBS, MBC) 신입아나운서 50명을 합격시키는 등 방송인재 양성 신화에 도전하고 있는 방송인 전문양성기관이다.
웹사이트: http://www.bomo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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