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적 판매량 100만장을 기록한 PC 패키지 게임 ‘창세기전’ 시리즈의 모바일 버전인 ‘크로우2’는 지난 1월 선보여 누적 다운로드 45만 건을 돌파한 ‘크로우1’의 완결편으로 전작의 스토리와 세계관을 계승하면서 전투시스템과 게임의 재미를 한층 강화하였다.
전작보다 화려한 그래픽과 연출을 자랑하는 대작 RPG ‘크로우2’는 150여 개의 아이템과 100여 가지의 조합 시스템, 기존 모바일 RPG에서는 볼 수 없었던 액션 콤보 시스템, 창세기전 시리즈의 주인공인 ‘흑태자’, ‘이올린’ 등장, PC판의 실제 전투 스킬이 등장하는 등 게임시스템과 스케일을 획기적으로 업그레이드하였다.
또한, 국내 모바일 게임 최초로 게임 전체에 걸쳐 성우 음성을 지원하였고, ‘창세기전' 시리즈를 비롯해 TV 드라마 음악을 담당하는 등 다방면으로 활약하고 있는 장성운씨가 배경 음악을 담당하여 모바일 게임으로써는 드물게 사운드 용량만 100K에 달할 정도로 게임의 작품성을 높였다.
소프트맥스 정영희 사장은 “대용량 모바일 게임 사용자 층이 증가하면서 창세기전 시리즈와 같은 RPG 대작이 모바일로 새롭게 탄생하여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세계적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모바일 플랫폼에서도 소프트맥스 고유의 컨텐츠 파워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크로우2’에 대한 상세 정보는 12월 00일 새롭게 오픈한 소프트맥스 모바일 게임 공식 사이트 엠포립(www.m.softmax.co.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PC 버전에서는 지원되지 않았던 창세기전 시리즈의 히어로 ‘흑태자’의 음성이 엠포립을 통해 최초로 공개됨으로써 창세기전을 잊지 못하는 유저들에게 색다른 팬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크로우2는 오는 1월 KTF를 통해 선보인 후 SKT, LGT를 통해서도 차례로 서비스될 예정이다.
소프트맥스 개요
(주)소프트맥스는 1990년대, <창세기전> 시리즈를 포함한 PC 패키지 게임을 다수 발매해 불모지와 같았던 국내 게임 시장에 뿌리를 내렸고, 이 후 국내 게임개발사가 엄두를 내지 못했던 콘솔 게임시장에 진출해 <마그나카르타> 시리즈로 당당히 명함을 내밀었습니다. 올해로 창립 18주년을 맞이하는 대한민국 1세대 게임 개발사로서, 그 동안 쌓인 개발 기술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다양한 플랫폼의 게임 타이틀을 개발하고 있으며, 현재는 핵심전략으로 제 2의 성장동력인 ‘글로벌 컨텐츠’를 통한 해외시장 공략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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