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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15 09:07
서울--(뉴스와이어)--동방신기의 일본 10번째 싱글 앨범인 ‘추지 러버(Choosey Lover)’ 의 한국 라이센스 앨범이 발매도 되기 전 예약판매 4일만에 인터파크도서(대표이사 최대봉 www.interpark.com) 음반 판매량 주간집계순위 1위를 차지했다.

‘추지 러버 (Choosey Lover)’는 지난 7일 일본 발매당일 오리콘 싱글 차트 4위에 오른바 있으며, 국내 라이센스 앨범은 14일 발매됐다.

이번 싱글에는 [Choosey Lover-R.Yamaki`s Groove Mix-]와 [Choosey Lover(Less Vocal)] 2곡을 포함하여 총 3곡이 수록되어 있으며, 타이틀곡인 [Choosey Lover]는 일본 TV도쿄 드라마24 ‘Xenos’의 오프닝 테마송으로 삽입되는 등 화제를 낳고 있다.

한국 라이센스 초회판 한정으로 멤버 각각의 개인 컷이 포함되어 있는 ‘12P 가 사집’이 수록되어 있으며, 개인 컷 랜덤 1장과 단체 컷 1장을 포함해 총 2장의 동방신기 NAME CARD를 제공하고 있다.

인터파크도서의 배병노 음반담당 MD는 "예약 판매만으로 순위 정상에 오르는 건 이례적인 일이다. 특히 요즘 같이 불황인 음반 시장에서는 단연 돋보이는 성적이 아닐 수 없다"고 말했다.

이 밖에 4년 만에 선 보이는 티(윤미래)의 3집 앨범이 2위를 차지하고 있고, 올해 골든글로브상 3관왕, 아카데미상 2관왕을 자랑하는 뮤지컬 영화 '드림걸즈(Dream Girls)'의 O.S.T가 3위, 3년 만에 정규 5집 앨범으로 돌아온 박효신의 ‘THE BREEZE OF THE SEA’가 4위, 에픽하이 4집 ‘REMAPPING THE HUMAN SOUL’이 5위에 올라 있다.

한편, 동방신기 ‘추지 러버(Choosey Lover)’의 한국 라이센스 앨범 발매일인 14일 일본에서 발매된 2집 ‘Five in the Black’이 발매 당일 오리콘 차트 6위에 올라, 싱글을 포함해 11장의 앨범이 연속 오리콘 톱 10에 진입하는 대기록을 달성하는 기염을 토했다.

웹사이트: http://incorp.interpar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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