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장관은 시·도 방문을 통해 주요 국정과제 및 지역현안의 차질없는 추진, 정부혁신의 성공적인 마무리, 국법질서 및 민생치안 확립, 서민생활보호 및 지역경제 활성화 등을 중점 당부하면서 “지방이 곧 국가”이고, “지방행정이 곧 국정“이라는 동반자적 관계를 구축하고 중앙-지방간 협력 강화를 통한 국정의 통합성 확보, 국가 균형발전 및 지방행정의 경쟁력 제고 등을 위해 전 자치단체의 적극적인 협조와 동참을 이끌어 낼 계획이다.
특히, 오는 3월 16일에는 수도권 중 첫번째로 인천지역을 방문하여 시정 설명회시 장관이 직접 구청장·군수 및 시 관계관들에게 『내고장살림 LAIIS』(행자부에서 구축한 전국 자치단체 살림살이 온라인 정보공개시스템)를 설명함으로써 지방행정 운영 방향에 대한 이해와 공감대를 넓히고 시의 인천경제자유구역 건설과 2009 인천세계도시엑스포 및 2014 아시아경기대회 유치 등 올해 시정 역점시책 및 건의사항에 대해 깊은 관심과 지원의사를 표명하고 한미 FTA 등 주요 국정현안에 대해서도 자치단체의 적극적인 협력을 주문한다.
아울러 인천지방경찰청 순시에서는 ‘지켜주는 행자부’ 및 치안 주무장관으로서 민생치안 상황을 꼼꼼히 점검하고, 시민과 함께하는 경찰상 정립에 최선을 다할 것을 지시하고, 치안상황실을 방문해, 근무자의 노고를 격려하는 등 시민들이 안전한 가운데 생업에 종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경찰 본연의 역할을 당부 한다.
한편, 박명재 장관은 지난해 12월 13일 부임한 이래 부산광역시·광주광역시·대전광역시·충청북도·경상북도·포항시 등을 방문해 직접 혁신특강 및 지방행정 운영방안 설명 등을 통해 중앙-지방간 상생협력 및 현장행정의 중요성을 일관성있게 강조해 온 결과 각급 자치단체의 높은 호응과 함께 폭넓은 공감대가 확산되고 있으며 앞으로도 ‘행자부와 함께하면 편안하고 행복해요’ 라는 캐치프레이즈 아래 “찾아가고·도와주고·지켜주고·앞장서는 행정자치부”를 만드는 데 더욱 매진해 나가기로 하였다.
안전행정부 개요
전자정부 운영, 민생치안, 재해 재난 관리, 건전한 지방자치제도 개선 및 지방재정 확립, 선거 국민투표, 공무원의 인사 및 복지, 행정조직의 관리 등을 관장하는 중앙행정기관이다. 내무부에서 행정자치부, 행정안전부, 안전행정부로 명칭이 바뀌었다. 세종시에 본부를 두고 있다. 소속기관으로는 정부청사관리소, 국가기록원, 국립과학수사연구소, 지방행정연수원, 이북5도위원회, 경찰위원회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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