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스팀하우스코리아(대표 전병훈)는 13일 인도 최대 모바일 컨텐츠사인 ‘점프게임스(Jump Games)’와 모바일 컨텐츠 상호 공급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

본 계약에 따라 아시아 지역 모바일 컨텐츠 서비스사인 스팀하우스(SteamHouse)는 스팀하우스코리아를 중심으로 점프게임스와 한국, 인도, 중국, 대만 일본, 북남미 등에 점프게임스 및 스팀하우스의 모바일 컨텐츠 공동 출시와 상호 퍼블리싱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파트너십 계약으로 거대한 이머징 게임 마켓인 인도에서의 퍼브리싱 사업 기반을 확보, 국내 모바일 컨텐츠의 인도 시장 진출 활성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2001년에 모바일 및 웹기반 게임 전문업체로 설립된 점프게임스는 개발자만 180명 이상을 보유하는 있는 인도의 대표 게임회사다. 현재 인도의 12개 이동통신 사업자에 모바일 컨텐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미국 및 유럽, 호주, 중동, 아시아 각국에서 모바일 컨텐츠 퍼블리싱 사업을 펼치고 있다.

점프게임스는 반담 시리즈, 파워레인저, 건런, 전설의 마라도나, 쟈넷리 빌리어드 등의 게임을 미니클립과 디즈니 라이센싱을 통해 게임을 개발하여 업계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특히 반담시리즈의 경우 6개월간 750만 다운로드를 기록하였고 월드컵 기간 출시된 FIFA월드컵 피버게임은 주간 다운로드 35만권을 기록하는 등 다양한 베스트 셀링 게임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계약을 주도한 스팀하우스코리아는 대만에 본사를 둔 스팀하우스의 한국법인으로 일인칭 슈팅 게임인 스크림과 모바일 비행 슈팅게임인 에어스트라이크를 출시한 바 있으며, 올해 약 12개의 모바일 게임을 국내에 런칭하고 6개 이상의 국내 게임을 아시아 및 북남미에 해외 퍼블리싱을 할 예정이다. 또한 아시아 지역의 특성을 살려 한국, 중국, 대만, 일본, 인도, 홍콩, 말레이시아 각국 공동 동시출시 게임 등 대작게임을 개발, 출시 할 계획이다.

대만 및 중국 모바일 컨텐츠 사업자 중 국내 진출 1호인 스팀하우스는 대만 주요 이동통신사인 대만모바일(TWM), APBW, FET 및 중국 차이나 모바일과 말레이시아, 인도 및 일본, 남미 주요 이동통신사에 모바일 컨텐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아시아의 대표적 모바일 컨텐츠 전문그룹이다.

웹사이트: http://www.steamhouse.com.t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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