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색농촌체험마을은 친환경농업, 자연경관 등을 활용한 농촌체험관광 활성화를 통해 농업부가가치를 증진시키고 농가소득향상에 기여하고자 마을당 2억원씩을 지원하여 2002년부터 의욕적으로 농림부와 지자체가 국가균형발전특별회계로 추진해 온 사업이다.
전라북도는 현재 21개 마을이 조성을 끝내고 농촌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지역경제에 많은 활력소를 불어 넣고 있으며 추진중에 있는 마을이 6개소, 2007년 사업대상이 14개 마을이 준비중에 있다.
사전교육은 오는 3. 16(금), 2005년 농림부 평가에서 대상을 받은 하늘내들꽃마을(장수군 천천면 소재)에서 마을리더 42명과 시군 담당 공무원 12명 등 54명을 대상으로 역량 있는 강사를 초빙하여 실시한다.
전라북도가 이처럼 사업전 교육을 자체적으로 실시하는 것은 사업전 많은 정보와 추진방법을 습득시켜 시행착오를 줄이는 것이 조성사업의 성패를 좌우한다는 판단 때문이다.
이번 교육 강사는 대학교수, 전문가, 운영중인 체험마을 대표들로 구성돼 이론과 실전을 적절히 조합한 강사진으로 짜여있다는 평가다.
이홍섭 전라북도 농업정책과장은 관심있는 도민들께서느 이번교육에 참석하시어 내가 사는 마을에 대하여 청사진을 가늠해 볼 기회로 삼았으면 좋겠다고 강조하였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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