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분야는 IPTV, DMB, WIBRO 등 뉴플랫폼에 탑재가 가능한 영상·만화·애니메이션·게임 등의 콘텐츠이며, 독창성과 대중성을 갖춘 창작물 제작에 9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하게 된다.
·IPTV(Internet Protocol Television)
-인터넷과 텔레비전의 융합이라는 점에서 디지털 컨버젼스의 한 유형이라고 할 수 있으며, 기존의 인터넷TV와 다른점은 컴퓨터 모니터 대신 텔레비전 수상기를 이용하고 마우스 대신 리모컨을 사용함
·DMB(Digital Multimedia Broadcasting)
-방송과 통신이 결합된 새로운 개념의 이동 멀티미디어 방송서비스로 이동중에도 개인휴대 단말기나 차량용 단말기를 통해 고음질·고화질 방송을 볼 수 있어 차세대 방송서비스로 불림
·WIBRO(Wireless Broadband Internet)
-휴대폰처럼 언제 어디서나 이동하면서 초고속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
신청자격은 4인 이상 공동작업이 가능한 단체나 팀이면 응모할 수 있으며, 오는 3월 22일부터 3월 28일까지 7일간 (재)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062-350-2461)에 신청하면 된다.
지원팀 선정은 창작→제작→마켓팅의 단계별로 이뤄진다. 1차 창작단계에서는 서류심사를 통해 아이디어가 뛰어난 12개팀을 선정 하여 아이템 수정 및 각색, 제작기법 발굴, 전문가 활용, 시장 분석 검토를 위한 제반 비용으로 팀당 5백만원 범위내에서 지원한다.
1차 창작단계 지원팀은 기존 기획서를 1개월의 기간 동안 관련 전문가 등의 자문을 받아 수정, 각색할 수 있으며 이 결과물을 바탕으로 2차 제작지원팀을 선정하게 된다.
2차 제작지원 단계에서는 1차 창작지원 팀의 사업계획서에 대한 서류심사 등을 통해 사업성, 제작가능성 등의 평가지표를 이용하여 4~5팀을 선정한다.
선정된 팀은 광주시가 제공하는 스튜디오에 입주하여 작업을 하게 되며 1억원 이내의 제작지원비와 작업에 필요한 장비를 제공받게 된다.
※선정된 4-5개팀에 대해서는 스튜디오 입주후 제작비(인건비 포함) 및 스튜디오시설·장비지원, 타지역 거주자 체재비 일부도 지원됨.
이어 3차 마케팅 단계에서는 상표출원, 국내외 견본시 출품 및 참가지원, 창업컨설팅 및 작품홍보물 제작지원 등이 이뤄진다.
한편, 광주시는 이 사업을 지난 2월 26일에 市홈페이지 및 한국문화콘텐츠진흥원등 관련기관 홈페이지에 공고하였으며, 서울 지역(3.6일)과 광주지역(3.8일) 설명회에 300여명의 문화콘텐츠 관련업체 관계자와 창작인들이 대거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광주시 문화산업과(063-613-2471)로 문의하면 된다.
광주광역시청 개요
광주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윤장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어가고 있다. 더불어 사는 광주, 사람중심 생명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wangju.go.kr
연락처
광주광역시청 문화산업과 사무관 김석웅 062)613-247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