市 건설관리본부에 따르면 공익사업을 위한 토지 등을 협의시 물건 소유자가 사업시행청을 방문하는 기존의 방식을 바꿔 지난 2005년 전국 최초로 65세이상 노약자, 장애우에 한해 민원인이 원하는 현장에 출장 협의하여 주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은 바 있다.
이어 2006년부터는 관내에 거주하는 모든 손실보상 대상자로 확대 시행하였고 2007년부터는 관외거주자에게도 현지 출장 협의함으로써 주민 편익 증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실제로 지난 1월 전국체전시설(정구장)사업의 손실보상협의 때 서울까지 출장하여 협의하는 등 발로 뛰는 현장행정으로 100%손실보상협의를 완료한 바 있다.
또한 감정평가시에도 물건소유자를 현장에 참여토록 하고 손실보상 열람공고도 손실보상대상자가 거주하는 현장사무소나 주민자치센터를 적극 활용함으로써 평가물건의 누락방지는 물론 손실보상 대상자들이 시를 방문하는 불편을 해소하였다.
시 관계자는 "이와 같이 고품질 행정서비스를 통한 원할한 손실 보상업무 추진으로 각종 공사의 조기착공 등 사업의 효율적 추진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광주광역시청 개요
광주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윤장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어가고 있다. 더불어 사는 광주, 사람중심 생명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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