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오픈 소스 분야의 세계적 선두주자인 레드햇 (www.redhat.com)은 2007년 아태지역 기자회견에서, 새로운 기업용 버전인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 5(RHEL5)’의 출시를 공식화하고, 이와 함께 레드햇의 고객 가치 극대화를 위한 솔루션 기반의 중장기 계획을 발표했다.

이번에 정식 출시된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 5(RHEL5)’는 향상된 성능과 보안성 및 유연성을 제공하는 최첨단 오픈 소스 기술로서, 고객 및 파트너사들과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2년간 개발, 발전되어 왔으며, 지난해 베타2버전을 공개하여 국내 고객들의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레드햇은 RHEL5의 정식 출시에 맞춰 사용자 중심의 ‘레드햇 데이터센터 솔루션’, ‘레드햇 데이터베이스 가용성 솔루션’ 및 ‘레드햇 고성능 컴퓨팅 솔루션’ 등의 솔루션 기반의 새로운 서비스 모델 라인업을 함께 발표했다.

한편, 레드햇은 고객의 가치를 강화하고 파트너사와의 협력 관계를 보다 공고히 할 수 있는 새로운 글로벌 서비스 및 파트너십 모델을 소개했다. 레드햇은 자사 파트너사들과 협력하여 고객에게 표준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레드햇 협력 레졸루션 센터(Red Hat Cooperative Resolution Center)’를 개설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고객사 및 파트너사들과 협력하여 ‘레드햇 익스체인지(RHX: Red Hat Exchange)’를 개설하고, 이를 통해 레드햇의 인프라스트럭처 소프트웨어와 레드햇 파트너사들의 비즈니스 어플리케이션을 사전 통합한 ‘오픈 소스 비즈니스 어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 스택 (Open Source Business Application Software Stack)’을 제공할 방침이라고 발표했다.

레드햇 엔지니어링 담당 수석 부사장인 폴 코미어(Paul Cormier)는 “레드햇은 지난 2년간 레드햇의 고객사 및 파트너사들과 긴밀히 협력하여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 5를 개발해왔다. 고객사들과 파트너사들의 고민은 구입한 기술을 100퍼센트 활용하지 못하는 것뿐 아니라, 그들이 가지고 있는 비즈니스상의 문제들을 효과적으로 해결하지 못한다는 것이었다. 레드햇은 지속적으로 실제 비즈니스 니즈를 해결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를 제공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말하며 “오늘 레드햇의 발표 내용은 이러한 레드햇의 철학을 레드햇 전체 비즈니스에 어떻게 적용했는지 보여주고 있다”고 덧붙였다.

레드햇의 이번 중장기 계획 발표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다음과 같다.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 5(RHEL5)’
고객과의 긴밀한 협업을 위해 개발된 RHEL5는 고객에게 보다 큰 가치를 제공한다는 레드햇의 이념을 반영하고 있다. 레드햇은 오픈 소스를 통한 협업으로 고객들로 하여금 소프트웨어 구매 및 관리 비용을 절감하여 서비스, 시스템 관리 및 파트너쉽과 같은 다른 비즈니스 영역에 투자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레드햇의 오픈 소스 아키텍처의 주춧돌 역할을 하고 있는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는 지난 2002년 처음 출시된 이래 대부분의 포춘500대 기업 환경에서 사용되며 성능, 가치 및 신뢰성을 검증 받았다.

오늘 공식 발표된 RHEL5는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의 안정성과 최신 오픈 소스 기술을 함께 도입하여 사용하고자 하는 고객들의 요청에 의해 개발되었다. 레드햇은 미션 크리티컬 서버를 위한 ‘어드밴스드 플랫폼(Advanced Platform)’과 사용자 생산성을 위해 업데이트된 ‘엔터프라이즈 데스크탑(Enterprise Desktop)’을 발표했다.

가장 주목할만한 운영 환경으로 꼽히는 RHEL5 어드밴스드 플랫폼은 고객들로 하여금 분리되어 있는 가상화, 스토리지 관리 및 고가용성 소프트웨어를 구매, 통합 및 관리하는데 소요되는 경비와 복잡성을 크게 해소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궁극적으로 고객들이 인프라스트럭처에 투자해야 하는 비용을 비즈니스에 투자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AMD의 소프트웨어 솔루션 및 얼라이언스 담당 부사장인 테리 홀(Terri Hall)은 “AMD와 레드햇은 AMD64 프로세스 플랫폼 기반으로 수년간 32비트에서 64비트로의 전환을 주도해왔으며, 양사의 고객사들은 AMD와 레드햇으로부터 탁월한 성능과 안정성을 갖춘 솔루션을 제공 받아왔다”라며 “AMD는 AMD64플랫폼상에서 가상화를 구동할 수 있는 기술을 개발하는데 집중해 왔으며, 레드햇과 긴밀히 협조함으로써 고객사들이 안정적인 아키텍처상에서 강력하고 안전한 가상화 기술을 도입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하드웨어를 이용한 AMD 가상화 기술 및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는 고객사들이 가상화 전략을 추진하는데 있어 보다 큰 효율성을 얻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밝혔다.

뿐만 아니라, RHEL5는 향상된 성능, 확장성 및 보안 기능, 방대한 하드웨어 지원, 확장된 개발 환경 및 툴셋과 향상된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및 유닉스와의 호환성을 제공한다.

인텔 소프트웨어 및 솔루션 그룹 담당 부사장인 더그 피셔(Doug Fisher)는 “인텔과 레드햇은 초기 단계부터 긴밀히 협력하여 가상화와 같은 새로운 기술을 제공할 수 있었다 “며, “쿼드 코어 인텔? 제온?(Quad-Core Intel? Xeon?) 프로세스 기반 플랫폼과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 5의 결합은 양사의 고객사들에게 탁월한 성능과 전력 비용 절감 및 신뢰성을 제공한다”고 말했다.

또한, RHEL5는 비용절감을 위해 가상화 솔루션을 도입한 고객들로 하여금 더욱 편리하게 가상화 환경을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레드햇 네트워크 새틀라이트(Red Hat Network Satellite)’를 통해 엔터프라이즈 리눅스 기반 게스트의 검색 및 생성이 가능하고, 게스트를 관리 환경으로 불러올 수 있는 등 가상화 시스템을 자유롭게 관리할 수 있으며, 게스트 운영을 위한 기타 관리 기능들이 함께 제공된다. 그리고, 레드햇 네트워크 새틀라이트의 업데이트, 관리, 프로비저닝 및 모니터링 모듈이 강화되어 수천 대의 가상 시스템을 하나의 시스템처럼 편리하게 관리할 수 있게 된다.

레드햇 솔루션 기반 서비스 모델

레드햇은 RHEL5의 출시와 함께 오픈 소스 기술을 더욱 성공적으로 활용하도록 함으로써 고객에게 더 큰 가치를 제공하기 위해 RHEL5의 기술과 포괄적인 전문 서비스 및 교육을 통합한 3개의 표준 솔루션 제품군을 함께 발표했다.

· ‘레드햇 데이터센터 솔루션(Red Hat Datacenter Solution)’은 데이터센터의 도입 또는 현존하는 데이터센터를 오픈소스로 마이그레이션 하는데 필요한 플랫폼으로서, 어드밴스드 플랫폼, 시스템 관리, 프로비저닝, 고가용성, 신원 관리, 컨설팅 및 교육 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레드햇 데이터 솔루션은 소규모와 대규모 데이터센터를 위한 2개의 버전으로 출시된다.

· ‘레드햇 데이터베이스 가용성 솔루션(Red Hat Database Availability Solution)’은 오라클, 사이베이스, 마이SQL, 엔터프라이즈DB, DB2 등과 같은 현재 보유하고 있는 데이터베이스에 저비용으로 모든 클러스터 데이터베이스 시스템의 신뢰성을 제공할 수 있도록 하는 플랫폼으로, 주요 클러스터 데이터베이스 시스템과 비교해 데이터베이스 당 최소 20만불 이상의 비용을 절감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 ‘레드햇 고기능성 컴퓨팅 솔루션(Red Hat High Performance Computing Solution)’은 엔지니어, 연구원 및 금융 애널리스트들로 하여금 계산적인 문제들을 빨리 해결하여 경쟁력을 강화하고 더 높은 이윤을 얻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레드햇 고기능성 컴퓨팅 솔루션은 고객사 네트워크 전체에 분산되어 있는 컴퓨팅 파워를 활용하고 복잡성을 해소함으로써 기술 전문가로 하여금 IT 인프라스트럭처가 아닌 문제 해결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한다.

레드햇 글로벌 서비스
레드햇은 자사 파트너사들과 협력하여 고객에게 표준화된 서비스를 제공하는 ‘레드햇 협력 레졸루션 센터(Red Hat Cooperative Resolution Center)’를 개설한다고 밝혔다. 레드햇은 이를 통해 레드햇 소프트웨어에서 발생한 문제점 이외 다른 곳에서 발생한 문제점들에 대해서도 고객사 담당 벤더와 협력하여 문제점 해결 방안을 모색한다는 방침이다.

노무라 증권의 기업 기술 담당 이사인 레온 첸(Leon Chen)은 “노무라 증권(Nomura Securities International, Inc.)은 최근 다수의 기술 벤더들과 거래하면서 여러 복잡한 문제점들에 직면하게 되었다. 레드햇 담당자들은 이러한 문제점들을 빠르게 파악하고 다른 벤더들과 긴밀히 협력함으로써 신속하고 효율적인 솔루션을 제공해 주었다”며, “레드햇의 이와 같은 고객 서비스에 매우 만족하고 있다”고 말했다.


레드햇 파트너 연합
레드햇은 고객사 및 파트너사들과 협력하여 ‘레드햇 익스체인지(RHX: Red Hat Exchange)’를 개설하고, 이를 통해 레드햇의 인프라스트럭처 소프트웨어와 레드햇 파트너사들의 비즈니스 어플리케이션을 사전 통합한 ‘오픈 소스 비즈니스 어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 스택 (Open Source Business Application Software Stack)’을 제공한다고 발표했다.

올해 말부터 정식 가동될 레드햇 익스체인지는 리서치, 구매, 온라인 지원 및 오픈 소스 비즈니스 어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 스택에 대한 지원을 위한 단일 창구이다. 레드햇은 레드햇 익스체인지를 통해 오픈 소스 비즈니스 어플리케이션 도입에 따른 복잡성을 해소하고 상업적 오픈 소스 비즈니스 어플리케이션 파트너사들과의 관계를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위에 대한 더욱 자세한 내용은 http://www.redhat.com.에서 볼 수 있다.

레드햇코리아 개요
레드햇은 오픈소스 솔루션 분야의 글로벌 선도기업으로서 커뮤니티를 기반으로 한 안정적이고 신뢰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한다. 레드햇의 솔루션은 클라우드 및 가상화, 운영체제, 미들웨어, 스토리지 분야를 아우르고 있으며, 전 세계 기업 고객들을 대상으로 기술지원, 교육,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기도 하다. 또한 레드햇은 기업과 파트너, 오픈소스 커뮤니티를 잇는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함과 동시에 기업들이 미래 IT 자산구축과 성장을 위해 혁신적인 기술을 활용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레드햇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www.kr.redhat.com 에서 확인할 수 있다.

웹사이트: http://www.kr.redhat.com

연락처

레드햇 코리아/이소연 대리 (02-528-15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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