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최고의 화제 속에 절찬 상영 중인 <그 여자 작사 그 남자 작곡>의 화제의 명 장면 뮤직비디오가 공개되었다!

이번에 공개된 뮤직비디오는 영화가 시작되자마자 등장하는 영화의 오프닝 시퀀스이다.

휴 그랜트가 열연했던 가상의 80년대 인기 그룹 ‘팝’의 <Pop Goes My Heart>. 영화 속에서 ‘팝’의 멤버 ‘알렉스 플레쳐’로 분한 휴 그랜트가 직접 불렀다. 휴 그랜트는 영화 속에서 노래, 춤, 피아노 실력을 선보이는 데 이번 뮤직비디오에서도 역시 그 진가를 확인할 수 있다. 영화가 시작되면서 이 뮤직비디오가 등장하면 극장 안이 술렁인다. 도시적이고 신사적인 이미지의 대명사인 휴 그랜트의 변신에 많은 여성관객들이 탄성을 내지르기 때문. 복고풍 의상을 입고 경쾌한 음악에 맞춰 엉덩이를 흔들며 디스코를 추는 휴 그랜트의 모습은 이미 화제만발이다!

특히 이 뮤직비디오는 의도적으로 복고적으로 만든 80년대 MTV식 뮤직비디오 화면들이 절묘하다. 블랙과 화이트가 조화된 바둑판 모양 배경, 떠난 여자 때문에 병원에 실려갔다가 글래머 간호사의 도움으로 깨어나는 스토리, 파란 하늘과 무지개, 붉은 석양을 배경으로 걷는 상상과 다른 멤버들이 등장하는 모습들은 웃음을 자아낸다. 뮤직비디오만으로도 봄처럼 상큼하고 화사한 영화의 분위기를 물씬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올 봄, 가장 달콤하고 가장 상큼한 로맨틱 코미디 <그 여자 작사 그 남자 작곡>.

휴 그랜트와 드류 베리모어가 환상의 호흡을 맞춰 로맨틱 코미디 사상 최고 커플로 사랑 받고 있다. 많은 연인들의 발길을 사로 잡으며 68만 이상의 관객을 동원한 <그 여자 작사 그 남자 작곡>은 개봉 3주차를 접어들었지만 여전히 많은 사랑을 받으며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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