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는 수출기반이 취약한 중소기업에 대하여 품질경영혁신을 위해 시행한 국제품질인증규격인 ISO9000(제조등 분야), ISO14000(환경경영), TS16949(자동차부품), CE(유렵안전), UL(미국전기·전자) 인증 획득 지원사업은 국제경쟁력 강화 및 해외시장 개척·확대의 필수 사업으로써 국제품질인증 획득한 기업에서 품질향상 및 수출증대 등으로 사업성과가 크다고 판단되어, 금년에도 실시키로 했다.

도는 3월중 참여 희망업체로부터 신청을 받아 대상업체를 선정 4월 중 협약체결 및 사업설명회를 갖고, 11월 말까지 전문 연수 기관에 국제품질인증 획득을 위한 위탁교육을 실시하고 12월말까지 인증획득 완료 목표로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도내 중소기업 10여개 업체로서, 우선 지원대상업체는 우수중소기업 (실라리안 업체, 세계일류중소기업, 중소기업대상 수상업체 등) 신기술 및 특허 보유업체, 여성 경영인 및 장애인고용 업체 등이며, 선정된 업체에 대하여는 업체당 소요비용의 50% 정도를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경상북도 관계자는 ‘97년부터 국제품질인증 획득지원 사업을 실시하여 현재까지 ISO 9000 107업체, ISO 14000 2업체, TS 16949 39업체, CE 3업체, UL 2업체 등 총 154개 업체에 5억 7천만원을 지원 인증획득을 완료 하였으며, 매년 수출 및 대외경쟁력이 취약한 중소기업을 선정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기로 하였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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