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간도>에 이은 환상적인 호흡, 더욱 화려한 연출!
홍콩 대표 배우 양조위, 금성무 등의 화려한 캐스팅과 더불어 <디파티드>에 이은 할리우드에서의 리메이크 확정으로 국내개봉 전부터 이슈가 되고 있는 <상성:상처받은 도시>. 영화의 공동 연출을 맡은 유위강&맥조휘 감독은 <상성:상처받은 도시>를 통해 그들의 전작 <무간도> 시리즈를 뛰어넘는, 더욱 화려해진 연출력을 뽐낼 예정이다.
<상성:상처받은 도시>를 비롯한 유위강&맥조휘 콤비의 전작 <무간도> 시리즈에서 보여지는 그들의 연출력은 수년간 쌓아온 이들만의 환상호흡에서 비롯되고 있다 해도 과언이 아니다. 영화계에 입문해 <고혹자> 시리즈 등으로 이름을 알리던 유위강과 홍콩 영화계에서 촉망 받던 젊은 감독 맥조휘. 이들은 엇갈린 운명으로 살아가는 두 남자의 이야기를 긴장감 있게 그려낸 액션 느와르 <무간도>에서 처음으로 공동연출을 맡아 탄탄한 스토리 라인과 함께 현란한 비쥬얼, 감각적인 영상을 선보였다. 이후 <무간도2>, <무간도3> 등 여러 작품을 통해 그들만의 환상호흡을 과시하며 홍콩을 넘어 아시아 영화계에 한 획을 그었다.
오랜만에 국내 관객을 찾은 유위강&맥조휘 감독의 신작 <상성:상처받은 도시>. 이번에는 <무간도> 시리즈의 ‘액션 느와르’가 아닌 ‘범죄 스릴러’라는 새로운 장르를 통해 감각적인 영상과 스토리라인, 탄탄한 내용전개와 섬세한 심리묘사를 선보이며 또 다시 국내 관객을 매료시킬 예정이다.
형사로서 함께 호흡을 맞추며 믿음으로 의지하던 선배 ‘유정희’(양조위 분)가 연루된 살인 사건을 후배 ‘아방’(금성무 분)이 파헤쳐가면서 생기는 두 남자간의 갈등과 상처, 그리고 그들 앞에 서서히 드러나는 25년 전 감춰졌던 비밀을 그린 범죄스릴러 <상성:상처받은 도시>. 2007년 4월 12일 감각적인 영상과 긴장감 넘치는 스토리로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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