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울산시는 문화소외지역 등 삶의 현장에 찾아가는 문화활동을 통한 복지사회를 구현하고 시민 모두가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문화활동을 전개하기 위해 ‘2007년 찾아가는 문화활동 사업’에 참여할 문화예술단체를 공모한다.

신청기간은 3월16일부터 3월26일까지이며, 대상 분야는 연극, 무용, 음악, 국악, 강좌, 기타공연으로 소요예산은 1억원이다.

신청자격은 공고일 현재 울산광역시에 소재한 문화예술단체로서 관련분야 2년 이상 활동실적이 있는 단체이다.

제출서류는 지원신청서, 행사장소 사용 승인서 또는 계약서 사본, 최근 2년간 신청단체의 주요 문화예술 활동 사항 각 1부씩을 구비, 울산시청 문화예술과로 접수하면 된다.

지원단체선정은 4월중 심사위원회에서 결정하게 되며 선정된 단체는 5월 ~ 12월까지 찾아가는 문화활동을 펼치게 된다.

울산시 관계자는 “올해는 활동장소를 문화소외지역으로 국한하지 않고 다중집합장소인 도심공원, 대단위아파트 등으로 확대하고 지원금액도 상향조정하여 질적인 향상을 도모키로 했다”고 말했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ulsan.go.kr

연락처

울산시 문화예술과 이용주 052-229-37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