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울산시 시설관리공단의 열린어머니학교가 4월 한달간 운영된다.

울산시 시설관리공단(이사장 노맹택)은 울산지역 최초로 열린어머니학교를 “어머니, 제가 어머니입니다”라는 주제로 4월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가족문화센터 B동 대연회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두란노어머니학교 주관으로 진행되는 이번 열린어머니학교는 울산시 거주 기혼여성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교육내용은 참된 나를 발견하기 위한 자존감테스트, 영상 편지쓰기, 허그배우기, 자녀와의 대화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진정한 자아상 및 어머니상, 아내상을 배우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참가비는 5만원(유니폼, 교재비, 중식비 포함)이며 3월 23일까지 울산광역시 시설관리공단 가족문화센터(☎269-6372∼3)로 신청하면 된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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