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충청남도는 오는 4월 4일 개강하는 ‘충남여성 자치대학’에 참여를 희망하는 수강생을 3. 27일까지 300명 한정으로 모집한다고 밝혔다.

여성자치대학에 참여를 희망하는 도내 여성은 道 여성가족정책관실이나 시·군 여성(사회)복지과에 인터넷·전화·팩스로 신청하면 된다.

충남여성 자치대학은 道가 지난 2001년부터 도내 여성들에게 21세기에 부응하는 지식정보 제공과 여성의 사회참여를 확대하고 지역사회 발전을 도모하기 위하여 대학교수 및 전문강사를 초빙하여 여성문제, 경제, 건강, 생활법률, 자녀교육 등 다양한 내용을 습득할 수 있도록 하는 영상대학이다.

올해 실시하는 ‘충남여성 자치대학’의 운영과목은 ▲여성이 주인이 되는 사회 ▲주부, 그 막힘과 트임 : 이제 사회주부라 부르자 ▲우리 자녀가 바뀌었어요 ▲함께 일하며 사랑하며 ▲여자가 즐거워지는 행복건강법 ▲아름다운 인생, 바람직한 인간관계 ▲생활법률 ▲생활경제 ▲대화의 기법과 커뮤니케이션 전략 등 10개 과정의 교과를 편성하여 진행하며 수료 후 수료증도 수여한다.

신청은 충청남도 인터넷 ‘홈페이지(chungnam.net)→여성→충남여성 자치대학→신청하기’를 클릭하여 신청 또는 FAX(042)251-2529와 시·군 인터넷 또는 FAX(여성·사회복지과)와 직접 제출하면 된다.

한편, 충남여성 자치대학은 시·군당 20명 내외로 300여명을 모집하여 오는 4월 4일부터 6월 13일까지 매주 수요일 총 10회에 걸쳐 도와 시·군의 영상회의 시스템을 활용하여 운영한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chungnam.net

연락처

충청남도청여성가족정책관실 한보현 042-251-2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