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정보통신 네트워크 전문기업인 서울통신기술(대표 송보순)은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제37회 한국정보통신공사협회 정기총회에서 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총회에서 정보통신공사협회 측은 "서울통신기술은 WiBro 시범사업 및 성공적인 HSDPA/W-CDMA 전국 망 확대구축과 그 동안 국내·외 주요 통신 사업에서 괄목할만한 사업수행 실적을 통해 IT 강국의 이미지를 드높여 왔다"고 시상이유를 밝혔다.

한편, 서울통신기술은 통신 솔루션 및 홈 네트워크 전문기업으로 5년 연속 정보통신시공 능력 1위를 기록 하는 등 통신 망 구축 분야에서 국내 최고의 기술력과 시공능력을 보유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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