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 동남아 재난 지원활동에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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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F
2004-12-28 12:10
서울--(뉴스와이어)--지진과 해일로 사상 초유의 재해를 당한 동남아 지역의 지원활동에 KTF도 동참한다. KTF(대표 남중수, www.ktf.com)는 자사 고객이 휴대폰으로 KTF의 국제통화 서비스인 00345로 동남아 재난 국가에 통화하는 요금의 50%를 할인키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대상국가는 태국, 인도네시아, 인도, 몰디브, 스리랑카, 말레이지아, 싱가포르 등 7개국이며 할인 기간은 12월 25일부터 2주 동안이다. 25~28일 통화 요금도 소급 적용하여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KTF 개요
KTF는 1997년 PCS사업을 시작한 이래 이동통신 업계에 수많은 기록을 세우며 대한민국 이동통신 대표기업으로 성장했다. 서비스를 시작한지 불과 3년 만에 가입 고객 900만 돌파라는 사상 초유의 기록을 세웠고 2002년 6월에는 세계적인 경제 주간지인 비즈니스위크가 선정한 세계 100대 IT기업 중 이동통신 분야에서 1위를 차지하기도 하였다. 서비스 측면에서도 세계 최초로 아이콘 방식의 멀티미디어 다운로드 서비스인 멀티팩 출시, 세계 최초로 휴대폰을 통해 초고속 1xEV-DO서비스인 Fimm을 상용화했으며, 유무선 토털 인터넷 서비스인 매직엔은 네티즌 및 전문가 대상 조사에서 최고의 유무선토털 서비스로 선정되기도 하였다. 2007년 3월 세계최초 WCDMA 전국 서비스인 SHOW를 런칭, 3세대 이동통신의 리더로서 부상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tf.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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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정사업팀 김기봉 팀장(010-3010-0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