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나무심기 행사는『요산요수2010 나무심기운동』을 캐치프레이즈로 산림자원 확충과 산림소득증진의 기틀을 마련하기 위한 범 도민 나무심기 붐 조성의 일환으로 행사를 개최하였다.
『樂山樂水 2010』의미는 『樂山樂水』는 어진 사람은 산을 좋아하고, 지혜로운 사람은 물을 좋아한다는 논어 옹야 편에 수록된 글로서 우리 道의 3대 역점 사업인 산림소득창출· 낙동강프로젝트·해양개발 추진 의지를 표명하고, 2010은 2010년까지 2,010만본 나무심기 목표를 설정하여 추진하고자 하는 우리 道의 강력한 의지를 표명한다.
『樂山樂水 2010』나무심기 운동 추진은 ’07~’10년 4년간 250억원의 사업비로 13천ha에 경제수 1,210만본, 소득수종 500만본, 경관수종 300만본 등 2,010만본의 나무를 심어 산림자원확충과 산림소득증진의 기틀을 마련하기 위한 운동이다.
오늘 나무심기 장소는 지난해 봄 산불피해지역으로 해안 도로변 7ha에 동해안 경관 조성을 위하여 배롱나무, 이팝나무 등 13천본을 심었다. (배롱나무, 팽나무, 왕벚나무, 이팝나무, 해당화, 해송, 때죽나무, 동백나무, 자귀나무)
김관용 도지사는 나무심기 참여자들에게 내가심은 나무 한그루가 크게는 지구 환경을 보전하는 길이요, 작게는 우리의 생활환경을 풍요롭게 만드는 시작임을 강조하면서 도민의 협조를 당부하였다.
경북 지역의 나무심기기간은, 기온차를 감안, 보통 3월10일부터 4월20일까지이다.
▹남부지방3.1~4.10, 중부3.10~4.20, 북부3.20~4. 30
올해 나무심기계획은 도내 23개 시군 2,105ha에 112억원을 들여 소나무, 참나무 등 309만본을 4월말까지 심을 계획이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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