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에서는 21C 새마을운동의 성공적 추진과 올해「경북방문의 해」를 맞아 우리 도를 찿는 손님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이미지 제고를 위하여 오는 3.19을 손님맞이 범도민 ‘자연정화의 날’로 지정하고, 공무원· 군인·자연보호협의회·새마을회 등 각종 직능·단체 회원과 유관기관 단체장 등 30여만명이 참여한 가운데 도 전역에서 일제히 생활주변 청결활동을 실시키로 했다.

도 단위로는 3. 19. 11:00부터 고령읍 회천변 일대에서 도 및 도내 자연환경 명예지도원, 고령군 공무원·새마을회 등 민간단체와 주민, 학생, 군장병 등 2,400여명이 자연정화 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다.

시·군에서도 자연보호·새마을 등 민간단체 및 주민, 학생, 군장병이 참여하여 관광지, 농경지 등에 대대적으로 자연정화활동을 실시하고, 매월1회 이상 자체실정에 맞게「자연정화의 날」을 지정하여 맑고 깨끗한 환경 만들기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경상북도에서는 이날 행사를 계기로 도민들이 더 잘사는 풍요롭고 살맛나는 경북을 만들고, 국제적으로 새마을운동을 해외에 보급하고, 새마을운동의 브랜드 국제화를 만들어 내기 위한 도민들의 역량을 결집시킬 시발점으로 21세기 새마을운동의 10대 중점 프로젝트인 “살맛나는 경북 만 들기 운동”의 4대 실천과제인 “청결운동”과 접목시켜 21C새마을운동의 불씨를 지펴 스스로 참여하는 실천 운동으로서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다.

※ 10대 중점 프로젝트

살고싶은 새마을 만들기, 살맛나는 경북만들기,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정보화 시대에 걸맞는 새마을지도자 양성, 새마을 명장지도자 육성, 대학생 새마을 해외봉사단 운영, 인터넷 새마을운동 인프라 구축, 새마을문화 지적자산화 사업, 새마을운동 국제화, 통일대비 북한 새마을운동 지원

또한 도에서는「손님맞이 자연정화의 날」이 우리지역을 찾는 내방객들에게 다시 찾고 싶은 경북, 청정 경북의 이미지를 제고 하고 경북도가 갖고 있는 5,500여개에 달하는 모든 관광자원을 신성장 동력원으로 발전 시켜 관광경북의 재도약 기회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한편,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이날 고령군 회천변 일대에서 실시되는 도단위 행사에 참석하여 2,400여 참석자들을 격려하고, 이들과 같이 쓰레기 줍기 등 자연정화활동을 펼치고 올해가「경북 방문의 해」인 만큼 청결활동이 일상 생활화 될 수 있도록 전 도민의 역량 결집을 당부 할 예정이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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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청 새마을봉사과 담당자 강석훈 053-950-22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