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대구시는 일반음식점 중 프랜차이즈 Family Restaurant을 대상으로 위생수준향상과 식중독 발생 예방을 위해 오는 3월 19일부터 22일까지 4일간 대구시 관내 25개의 업소를 대상으로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합동으로 2개반 6명의 점검반을 편성하여 지도·점검 활동에 나선다.

이번 지도·점검은 맞벌이 부부 증가 등 급변하는 사회적 변화에 따른 외식산업 활성화에 따라 시민들의 수요가 많아지고 있는 프랜차이즈 Family Restaurant(아웃백, 배니건스, 빕스, TGI 프라이데이스, 씨푸드 등)에 대한 위생수준향상과 식중독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서다.

대구시 주관으로 특별 위생점검을 실시하여 영업장 위생수준향상 제고와 식품으로 인한 집단 식중독 발생 등 위해요인을 사전에 제거 하고자 상반기 특별 위생 점검을 실시한다.

주요 점검사항은 주방, 객장 등 청결상태 및 종사자 손 등의 종사자의 개인위생과 무허가(무신고) 원료, 유통기한 경과제품 등 부정·불량식품 보관·사용 여부 등에 대해 중점 점검한다.

또 냉장·냉동식품 등 적정보관 관리상태와 생선회 등의 위생적인 취급·판매 여부, 식중독 발생 우려식품, 의심스러운 식품 등에 대하여는 수거검사를 병행 실시 할 계획이다.

대구시는 위반업소에 대해서는 식품위생법에 따라 행정처분 및 형사고발하고, 상습위반업소는 구·군에 통보하여 특별관리업소로 관리할 방침이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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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보건위생과 식품위생담당 정한호 053-803-4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