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생태산업도시로 거듭난 울산시에서 환경부와 공동으로 황사대응 한·중·일 국장급회의와 한·중·일·러·몽골이 참여하는 제15차 동북아환경협력회의, 한·중·일 자원순환경제 심포지엄 등 국제적 환경행사가 3월12일부터 3월16일까지 성공적으로 개최됐다.

국제 행사에 주제발표와 토론을 위하여 참석한 국내·외 인사 및 아시아 개발은행, 유엔환경계획 등 국제기구 관계자들은 생태도시로 거듭난 울산시의 환경개선 사항을 놀라워하며, 울산시, 시민, 기업, NGO 등의 합심된 노력에 대하여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러한 환경관련 국제행사를 처음 개최한 울산시는 국제적 환경도시로 도약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였고, 110만 시민들의 자긍심을 고취할 수 있었다.

또한 친환경 생태도시로 거듭난 그간의 노력과 노하우를 국내·외에 홍보하여 아시아 환경도시의 리더로서 위상을 제고하였고 지구환경보전에 기여할 수 있는 각종 국제 교류를 확대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회의를 마치고 기업체 견학과 시티투어에 나선 관계자들은 자원을 순환하는 기업체의 노력과 울산의 자연환경에 대해 감탄했다.

울산시는 이번 국제행사의 경험을 바탕으로 향후 환경관련 국제행사를 많이 유치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ulsan.go.kr

연락처

울산시 환경정책과 이도희 052-229-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