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K-water 한국수자원공사(사장 郭決鎬)는 제 15회 세계 물의 날을 앞둔 ‘07. 3. 19(월) 오전 11시부터 대전역, 서울역 등 전국 주요지역 8곳에서 홍보용 병물 『K-water』 35,000병을 나눠주는 대대적인 행사를 펼친다. 수돗물이 얼마나 깨끗하고 안전하며 맛있는 물인지를 시민들이 직접 체험해보도록 하기 위해서이다.

공사는 수돗물이 고품질의 가장 안전한 음용수라는 것을 널리 홍보하기 위해 지난 ‘02년부터 '물랑’이라는 이름의 홍보용 병 물을 생산해 왔으며, 올해부터는『K-water』로 병 물의 이름을 바꾸어 생산·제공하고 있다. 공사가 전국체전, 지역축제 등 대규모 공공행사 현장과 북한의 용천역 폭발사고 현장, 파키스탄 지진피해지역, 국내 산불 및 수해지역 등 재난지역에 음용 및 비상식수용으로 생산·지원한 병 물은 지난해까지 총 1,700여 만 병이며, 올해 목표는 700만병이다.

한국수자원공사 개요
한국수자원공사(K-water)는 기후환경에너지부 산하의 공기업으로, 대한민국의 수자원을 종합적으로 개발하고 관리하는 국내 유일의 물 전문 기관입니다.

가장 핵심적인 역할은 소양강댐, 충주댐 등 전국의 주요 댐과 보를 건설·운영하여 홍수와 가뭄 같은 물 재해를 예방하고, 광역상수도망을 통해 가정과 산업 현장에 깨끗한 물을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것입니다.

최근에는 심화되는 기후위기에 대응하여 댐과 하천을 아우르는 통합 물 관리를 실현하고 있습니다. 또한, AI와 빅데이터 기술을 접목한 스마트 물 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수력·수상태양광·조력 등 물을 이용한 청정 재생에너지를 생산하여 탄소중립 사회 실현에 앞장서고 있습니다.

K-water는 '세계 최고의 물 종합 플랫폼 기업'이라는 비전 아래, 국민 누구나 혜택을 누리는 물 복지를 실현하고 글로벌 물 시장을 선도해 나가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kwater.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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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자원공사 홍보실 정병돈 과장 042-629-2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