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 외화를 상대로 웰메이드 한국영화 힘을 보인다
한국 영화에 대한 관객들의 외면은 극장에서 꼭 보아야 할 ‘웰메이드 한국 영화’에 대한 갈증을 단면으로 보여주고 있는 것으로 탄탄한 작품성과 볼거리를 동시에 갖춘 한국 영화의 필요성을 입증하고 있다. 때문에 오는 3월 22일에 개봉하는 유일한 한국 영화 <수>는 관객들은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웰메이드 영화에 대해서는 두말할 여지가 없는 최양일 감독 특유의 하드보일드함과 탄탄한 작품성에 관객들은 많은 기대를 하고 있는 것. 지난 3월 14일 언론 시사회를 통해 공개된 <수>는 언론 매체에서도 기존의 한국영화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하드보일드한 액션과 한 남자의 인생을 바꿀 처절한 복수에 많은 주목을 받았다.
포털사이트 검색어 순위 1위로 네티즌들의 기대감 상승!
홈페이지 방문자 하루 평균 5만명으로 홈페이지 서버 마비!
<수>에 대한 관객들은 관심은 온라인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 네티즌들의 관심 순위를 알 수 있는 포털사이트의 영화 검색 순위에서도 <수>는 최상위권에 올라있는 것(17일 오후 1시 기준). 포털사이트 다음에서는 외화 돌풍의 주역인 <300>을 밀어내고 1위에 올라 한국 영화의 힘을 보여주고 있으며 포털사이트 네이버에서는 전체 영화 검색 순위 2위, 개봉 예정작에서는 1위를 차지하고 있다.
또한 <수> 홈페이지는 언론 시사회를 통한 첫 공개 직후부터 하루 5만 명의 네티즌이 방문해 홈페이지 서버가 마비되기도 해 3월 22일, 한국 영화의 부진을 영화 <수>가 말끔히 씻어버릴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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