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스와이어)--노인장기요양보험 제3차 시범사업 대상지역으로 인천시 부평구가 선정되었다. (보건복지부 16일 밝힘)

인천에서는 최초로 부평구가 대상노인에게 시범사업을 실시해 내년 전국시행을 위한 준비체계를 점검하게 된다

이에 따라 시범지역에 사는 65세 이상 노인중 치매·중풍 등으로 고생하는 노인분들은 노인장기요양보험의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기존 8개 시범지역으로는 수원, 강릉, 안동, 부여, 광주 남구, 부산 북구, 완도, 북제주)

요양서비스를 받고자 하는 이들은 5월부터 부평지역 소재 국민건강보험공단 지사의 ‘노인장기요양보험 종합지원센터’에 신청서를 제출해야 한다.

신청서를 제출하면 방문조사와 등급판정심사를 거쳐 요양 1∼3등급으로 인정된 이들은 7월부터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노인장기요양보험은 내년 7월부터 치매·뇌혈관성 질환 등을 앓고 있는 노인들에게 수발서비스를 제공하는 제도로 지난 2005년 7월 6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1차 시범사업이 시작됐다.

인천광역시청 개요
인천광역시청은 28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유정복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incheo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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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청 가정청소년과 노인복지담당 김유경 032-440-39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