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자치부에서는 2012년까지 1조 5,150억원을 지원하여 7,332개소의 어린이보호구역 개선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며, 2006년까지 4,900억원을 투자하여 3,069개소에 대한 개선사업을 완료하였다.
행정자치부가 2007년도에 중점 추진 할 어린이보호구역 개선사업은 어린이의 통행이 빈번한 유치원과 초등학교, 특수학교, 100인이상 보육시설 등의 주출입문을 중심으로 반경 300m도로 구간에 표지판, 노면표시, 횡단보도, 신호등 및 방호울타리 등 교통안전시설물 및 교통안전표지판을 설치하여 어린이 교통사고예방 및 안전한 통학로 확보를 위한 시설확충에 1,822억원을 투입, 1,024개소를 정비할 계획이다.
특히, 2007년도에는 어린이보호구역내에서 발생하는 교통사고를 최소화 하기 위하여 스쿨존내 "어린이 교통사고 Zero화"를 목표로 서울 금천구의 동광초등학교 등 전국 17개 시군구의 22개 학교를 시범지구로 지정, 각종 시설확충과 더불어 정지선 지키기, 운행속도(30Km) 준수와 등하교길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녹색어머니회 등 시민단체, 경찰청 등이 공동으로 어린이 보호구역에 대한 안전지도를 강화하고, 지속적인 홍보활동을 통하여 OECD회원국 중 최하위인 우리나라 교통안전 수준을 2011년까지 OECD 회원국 중위권 수준(자동차 1만대당 사망자 수 1.9명)으로 진입하는 데 기여할 계획이다
※ ‘05년 3.4명(사망자수 6,376명) → ’07년 2.8명(5,600명)→‘11년 1.9명(4,350명)
최근 3년간(’03 ~ ’05) 어린이 보호구역내에서 발생한 어린이 교통사고 현황을 보면 사고발생 건수에 있어서 ’05년의 경우 ’03년 588건에 비해서 40%가 감소한 349건이 발생하였고, 어린이 사망자 발생자 수에 있어서도 18명(’03년)에서 61.1% 감소한 7명을 기록하는 등 그 효과성이 입증되고 있어 한층 어린이보호구역 개선사업의 지속적인 추진을 필요로 하고 있다.
안전행정부 개요
전자정부 운영, 민생치안, 재해 재난 관리, 건전한 지방자치제도 개선 및 지방재정 확립, 선거 국민투표, 공무원의 인사 및 복지, 행정조직의 관리 등을 관장하는 중앙행정기관이다. 내무부에서 행정자치부, 행정안전부, 안전행정부로 명칭이 바뀌었다. 세종시에 본부를 두고 있다. 소속기관으로는 정부청사관리소, 국가기록원, 국립과학수사연구소, 지방행정연수원, 이북5도위원회, 경찰위원회 등이 있다.
웹사이트: http://www.mospa.go.kr
연락처
행정자치부 지역발전정책팀 시설사무관 전만권 02-2100-385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