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겨울방학! 꼭 하고 싶은 일은 신나는 스키장의 추억 만들기.

현대오일뱅크(대표이사 : 서영태)는 2005년 1월 16일 용평스키장 메가그린슬로프에서 제 1 회 ‘오일뱅크 주니어 스키대회’를 개최한다.

국내 기업체의 아마추어 주니어 대회는 처음 실시되는 것으로, 초등학생 스키 꿈나무들이 갈고 닦은 실력을 뽐낼 수 있는 특별한 자리가 될 전망이다. 250m 대회전 방식으로 1~2학년부, 3~4학년부, 5~6학년부의 3개 그룹으로 나누어 각 남아 70명, 여아 30명으로 구성되어 열리게 되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현대오일뱅크는 이번 대회 참가자 전원에게 당일 리프트권과 점심식사, 스키 방한모 등을 제공하고, 그룹별 상위 입상자들에게 최고급 스키세트와 플레이 스테이션 2, 고급 디지털 카메라 등의 푸짐한 부상을 증정한다.

또한 추첨을 통해 20명의 참가자에게 에버랜드 연간 무료이용권을 선물하고 최고 기록의 MVP 남녀 각 1명에게는 150만원 상당의 가족여행권이 제공된다.

대회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오일뱅크 주니어스키대회’는 겨울철 대표 스포츠로 스키의 대중화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으나 스키 꿈나무들을 위한 대회의 개최는 저조한 상황이다”며 “스키 꿈나무 어린이들이 평생 잊지 못할 멋진 추억을 만들어주고 싶다.”고 밝혔다.

현대오일뱅크는 대회 참가자 모두의 흥을 돋우기 위해 대회 중 ‘행운의 시간을 잡아라!’ 이벤트도 실시한다. 대회가 끝난 후 공개되는 특정 시간대의 기록자들에게 상품을 주는 사은행사인 ‘행운의 시간을 잡아라!’를 통해 상위 입상자뿐만 아니라 참가자 모두에게 행운의 기회를 제공할 방침이다.

이번 대회의 참가자격은 남녀 모두 초등학교 재학생으로 공식대회 입상경력이 없는 순수 아마추어이며, 행사 참가자의 안전을 위해 전원 스키보험이 가입될 예정이다.

참가신청은 현대오일뱅크 보너스카드 홈페이지(www.oilbankcard.com)를 통해 2004년 12월 27일부터 2005년 1월 6일까지 선착순 접수된다.

웹사이트: http://www.oilban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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