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00년 및 2002년 경기도, 충북 등에서 발생한 이후 체계적인 방역대책 추진을 통해 수년간 청정화가 유지됨에 따라 구제역의 위험성에 대한 긴장감이 저하되고 있는 상황이다.
최근 우리나라와 인접한 북한, 중국과 축산분야 교류가 증가하고 있는 베트남에서 구제역이 확산 추세에 있는 등 구제역 가능성이 상존하고 있어 그 어느때보다 차단방역에 대한 책임과 의무감이 요구되는 실정이어서, 이번 행사는 축산농가(공동방제단), 축종별 생산자 단체, 농협·지역축협 및 방역기관 관계자가 참여하여 구제역 예방을 위한 실천적 의지를 다짐하고 이와함께 방역교육을 병행하여 농가의 교육·홍보에 주안점을 둘 계획이다.
전북도는 금년에도 구제역의 발생방지를 위해 양축농가들에게 위험지역에 대한 해외여행 자제와 축산물의 반입금지 및 농장소독, 의심축 발생시 신고철저 등 차단방역의 생활화를 당부했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웹사이트: http://www.jeonbuk.go.kr
연락처
전라북도청 축산과 가축방역담당 고명권 063-280-26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