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한국철도공사는 19일 오전 11시 50분경 서울시 성동구 행당1동 1호선 왕십리역 구내에서 제 5621호 화물열차 2량이 선로를 벗어나, 용산~덕소 구간 일부 전동열차가 지연 운행 중이라고 밝혔다.

이 사고로 인명피해는 없으며, 서빙고~왕십리 구간 전동열차가 단선으로 운행됨에 따라 경원선 일부 전동열차가 10분 안팎으로 지연 운행 중이다.

철도공사는 사고 즉시 차량을 회수하고 현재 장비와 인력을 총동원, 사고복구에 나서 16시경 사고복구를 완료할 예정이다.


한국철도공사 개요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2005년 설립된 국내 유일의 철도 운영 공기업으로, 여객·화물 운송은 물론 복합역사 개발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국민의 일상을 연결하고 있다.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는 동시에, 철도가 지나온 역사와 문화를 기록하고 알리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국민과 철도문화를 함께 나누는 데에도 힘쓰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orail.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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