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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홀딩스 코스피 000070
2007-03-20 10:35
서울--(뉴스와이어)--삼양사(대표: 김 윤 회장)는 3월 20일 제56기(2006. 1~12) 정기주주총회 및 이사회를 개최하여 경영실적을 보고하는 한편, 박종헌 대표이사 사장과 김재억 감사를 재선임하고 김성철 한국과학기술원 교수를 신임 사외이사로 선임했다.

또한 보통주 1,050원(현금 21%), 우선주 1,100원(현금 22%)을 각각 배당하기로 결정했다.

제56기에 매출액 1조1,700억원, 당기순이익 234억원을 기록한 삼양사는 제57기(2007. 1~12) 경영목표로 매출액 1조2,600억원을 설정했다.

한편, 삼양밀맥스(대표: 배순호 사장)는 3월 20일 제52기(2006. 1~12)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하여 경영실적을 보고하고 보통주 750원(현금 15%)를 배당하기로 결정했다.

삼양밀맥스는 제52기에 매출 848억원, 당기순이익 110억원을 기록했다.

삼양사 인사발령

재선임

▶ 박종헌(朴鍾憲) 삼양사 대표이사 사장(등기)
▶ 김재억(金在億) 삼양사 감사

신임

▶ 김성철(金聖喆) 삼양사 사외이사(등기)


프로필

▶ 박종헌(朴鍾憲) 삼양사 대표이사 사장

박종헌(朴鍾憲) 삼양사 대표이사 사장은 1940년 광주生으로 1963년 서울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1965년 삼양사에 입사했다. 이후 1994년 삼양사 대표이사 전무, 1995년 삼양데이타시스템 사장, 1997년 삼양제넥스 대표이사 사장 등을 거쳐 2001년부터 삼양사 대표이사 사장을 맡고 있다.

▶ 김재억(金在億) 삼양사 감사

김재억(金在億) 삼양사 감사는 1944년 生으로 서울대학교 사범대학을 수료하고 경희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했다. 1969년 삼양사에 입사 이후 회계부장 등을 거쳐 1994년 이사로 선임되었으며 1998년부터 삼양사 감사실장을 맡고 있다.

▶ 김성철(金聖喆) 삼양사 사외이사

김성철(金聖喆) 삼양사 사외이사는 1945년 서울生으로 1967년 서울대학교 화학공학과를 졸업하고 1975년 미국 디트로이트대학교에서 고분자공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국제고분자 가공학회 회장, 한국과학기술한림원 공학부장 등을 거쳐 기능성고분자신소재 연구센타 소장 등을 맡고 있으며 1979년부터 한국과학기술원 생명화학공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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