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뉴스와이어)--전라북도는 변화와 혁신을 선도하는 혁신액터를 대상으로 참여토론식 학습을 통한 혁신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과학적인 문제해결 역량 함양을 위한 맞춤형 현장교육을 3. 21부터 3. 22까지 2일간에 걸쳐 도립미술관에서 실시한다.

혁신액터는 실국원장 등으로 구성된 혁신리더를 보좌하면서 현장밀착형, 주민참여형 혁신으로 성과를 같이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혁신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서 혁신촉진자그룹 50여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혁신추진의 핵심동력으로 중추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 맞춤형 현장교육은 행정자치부 지방혁신인력개발원에 위탁하여 실시하는 것으로 교육내용은 업무프로세스 개선을 위한 혁신아이디어 도출과 실행계획의 수립방법을 체득하고 주민만족과 행정경쟁력을 끌어올리기 위한 체계적인 혁신관리역량을 배양하는데 초점을 두었다.

혁신액터들은 행정혁신과 자기변화에 대한 특강을 듣고 효과적인 토의 및 토론기법, 자기변화를 위한 대화능력을 향상시키며 혁신아이디어를 이끌어내기 위한 문제점 도출, 문제점에 대한 근본원인분석과 해결방안 모색 등 집중적인 워크아웃을 실시한다.

한편, 전라북도 지난해에 실시된 행정자치부의 '2006년도 지방행정혁신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 광역자치단체로 평가되어 국무총리 기관표창을 수상한바 있으며 5억원의 재정인센티브와 행정혁신이 최고단계(5단계)에 이르렀음을 평가받았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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