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여대생이 선망하는 전문직으로 꼽히는 아나운서에 대한 관심이 연일 뜨거워지고 있다. 하지만 대부분의 지망생들은아나운서에 대한 꿈만 가진 채 실제로 아나운서 준비를 구체화 하는 데에 대한 부담감과 막연함을 토로한다.

국내 유일의 아나운서전문교육기관인 봄온에서는 예비 아나운서 지망생들에게 아나운서준비에 대한 설명과 실제 아나운서과정을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어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이번 3월 봄온아나운서아카데미 아나운서체험으로는 여성잡지로 유명한 신디더퍼키 VIP구독자들을 대상으로 실제 아나운서 준비과정에 관한 특강과, 4회에 이은 아나운서 실기 체험회를 개최하여 뜨거운 반응을 받고 있다.

신디더퍼키와 봄온아나운서아카데미의 아나운서체험기에서는 1회-아나운서 되기, 2회- 뉴스이론 및 실습, 3회- 라디오이론 및 실습, 4회- MC, 리포팅, 내레이션 녹화 및 모니터과정 등의 커리큐럼을 바탕으로 한달동안 진행되고 있다.

신디더퍼키 구독자 10명을 대상으로 이루어진 이번 행사에 참가한 여대생 김양(22세)은 “평소 꿈꾸어 오던 방송을 미리 체험해 볼 수 있는 경험이 아나운서에 대한 꿈을 현실로 다가갈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봄온아나운서아카데미는 여성잡지사 구독자 외에도 대학방송국 아나운서, 전국 신문방송학과 학생들에게도 아나운서를 체험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정기적으로 열고 있다.

봄온아나운서아카데미 아나운서 체험회를 참가하기 희망하는단체들은 봄온에서 10명 내외의 소수정예로 아나운서 실기수업을 받을 수 있다.

봄온 대표 성연미(KBS 12기 아나운서)는 봄온아나운서아카데미 아나운서 체험회를 통해 아나운서를 희망하는 분들에게 방송인에 대한 꿈을 구체화 시키는 의미있는 계기로 정착시켜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봄온 아나운서 아카데미” 는 개원 4년 이래 총 700여 명의 합격 기록을 경신- 국내 유일의 아나운서 전문 교육기관으로서 입지를 굳히고 있다.

최근 4년 간 대형 3사 (KBS,MBC,SBS) 신입 아나운서 약 27여명 최다 합격달성, 방송 3사 총 합격자중 봄온인 60%합격률 기록 ▲2007 KBS의 신입 아나운서 공채 부문에서 박은영, 엄지인, 장수연, 박명원의 총 4명의 합격자 배출의 쾌거를 달성했으며 ▲2007 MBC신입 아나운서 공채에서 허일후 문지애 합격에 이어▲2006 SBS 신입아나운서 공채에서 여자부문 ‘최혜림’ 합격, 지난해 ▲2006 KBS 신입 아나운서 공채에서 합격자 4명 전원(오정연·이지애·최송현·전현무 )이 봄온 아나운서 아카데미 출신이라는 경이적인 성과를 이루어 세간의 관심이 집중된 바 있다.

또한 대형 3사 27 명의 아나운서를 외에도 지역 중·소 지역 방송, 케이블방송사에서 약 700여명 이상의 방송인을 배출한 명문 아나운서 아카데미로 그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봄온아나운서아카데미 개요
봄온아나운서아카데미는 미래의 아나운서를 양성하는 국내 최고의 아나운서 전문교육기관이다. 2002년 7월 개원이래 올해 개원 10주년을 맞이했으며 현재까지 국내 최대인 약 1,500여명의 합격기록과 방송3사(KBS, SBS, MBC) 신입아나운서 50명을 합격시키는 등 방송인재 양성 신화에 도전하고 있는 방송인 전문양성기관이다.

웹사이트: http://www.bomo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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