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삼성서울병원 비뇨기과는 여성 과민성방광 환자를 대상으로 과민성방광치료 프로그램에 무료로 참가할 환자를 모집하고 있다.

참가대상은 만 19세 이상 요절박, 빈뇨 등 과민성방광증상이 있는 여성환자로 갑자기 소변이 마렵고 참지 못하거나 하루 소변횟수가 8회 이상의 빈뇨증상이 있어야 한다. 또한, 3일간 배뇨 증상일지를 정확하게 기재할 수 있으면 된다.

단, 과민성방광에 기인하지 않은 요실금 환자나 비뇨생식계 종양 또는 질환, 간 및 신장질환, 수술 예정이거나 임산부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이번 과민성방광 임상시험 과정은 총 3~9개월간 진행되며 치료비용은 전액 무료로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삼성서울병원 비뇨기과(02-3410-3559)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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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서울병원 비뇨기과 02-3410-35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