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이만기 기상청장은 22일 오후 3시 서울시 종로구 송월동에 위치한 서울기상관측소 청사에서 ‘기상청 옛터’ 표지석 제막식을 갖는다. 이 날 제막식에는 기상청장을 비롯 본청 국실장, 기상산업진흥원장, 한국기상전문인협회장 등이 참석한다.

이번 표지석 설치는 지난 98년 12월 서울시 동작구 신대방 2동 현 위치로 신청사를 지어 이전한 후 서울의 대표적 관측지점으로 운영되고 있는 송월동 1번지에 기상역사 유적으로 기록을 남기기 위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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