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김관용 지사)는 2007. 3. 21(수) 도청 제1회의실에서 Clean경북 실현을 위해 학계, 주민대표, NGO, 직능단체 대표, 행정부지사를 비롯한 도청 실국장으로 구성된 부패방지협의회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부패방지협의회 회의를 개최하고 「부패 Zero Clean경북」을 달성하기 위해서 「반부패 청렴대책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강력히 추진키로 하였다.

이날 회의는 행정부지사의 인사에 이어 ’06년 청렴도 측정결과 분석보고와 경상북도의 『‘07반부패 청렴대책 기본계획』을 보고하고 반부패방지협의회 위원들로부터 이에 대한 의견을 청취 및 토론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보고된 반부패 청렴대책으로는 행정 중심의 반부패대책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반부패 투명사회 협약 체결」,「윗물 맑기 운동」 등 도민 참여를 활성화 하고, 반부패 대책의 협업체계 강화를 위해 「부패방지협의회」,「추진기획단(T/F)」운영을 내실화하며 청렴도 취약분야에 대한 개선대책을 마련 시행한다.

이와 함께 민원처리 과정에 도민들의 불만·애로사항 개선을 위해 「민원처리진단제(After Clean-Call)」, 사기업의 서비스센터와 같은『민원처리 실시간 happy-call』를 도입 시행키로 하였다.

또한, 행정의 경쟁력 제고와 도민참여를 유도하기 위해『신고 보상제』를 확행하는 등, 명실상부한 도민과 함께하는 반부패대책을 추진키로 하였다.

이날 김용대 행정부지사는 “부패라는 문제는 어려운 과제이긴 하지만 노력하기에 따라서는 반드시 잡힐 수 있는 문제로 선진복지국가로 가기 위해서는 해결해야 할 당면과제”라면서 경상북도정의 청렴도를 전국 최고 수준으로 높이기 위하여 반부패 청렴대책 추진계획을 지속이고 강도 높게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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