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에서는 2007경북방문의 해 중점사업으로 추진하는 “테마가 있는 경북 주말여행” 이번 주는 “동해바다 절해고도, 천년비경 울릉도”라는 주제로 수도권 중심의 관광객 100명을 모객하여 3.23부터25일까지 2박 3일간 울릉군으로 테마여행을 실시한다.

최근 주 5일 근무제 확대와 여가시간의 증대에 따른 관광수요에 대응하기 위하여 가족단위, 동호회, 소규모 모임 등의 기호에 맞는 맞춤형 테마상품으로 경상북도 대표 관광브랜드 상품으로 운영하고 있다.

이번주 테마여행은 국토의 막내 최동단 울릉도·독도 탐방으로 최근 한·일 영토분쟁, 자연환경 등 사회적 이슈로 주목받고 있는 지역으로 누구나 한번쯤 가 보고 싶은 섬 중의 하나이다.

주요일정으로 먼저 울릉도 도동항에 도착하여 우리나라 최초의 영토박물관인 독도 박물관과 케이블카를 타고 전망대에 올라 울릉도의 절경과 망원경으로 독도를 조망하고 봉래폭포와 죽도를 관광한다.

다음날은 섬일주 유람선 해상관광으로 죽도 →관음도 →천부 → 추산→공암 →태하 →통구미 등을 둘러보고 오후에는 우리나라 영토의 동쪽 땅끝 천연기념물 제336호인 독도를 탐방한다.
마지막날은 태고의 원시림으로 둘러 쌓인 성인봉을 등반한 후 오후에는 저동 항구에서 바다낚시를 즐기고, 지역의 먹거리로는 전통 음식인 홍합밥, 오징어 내장탕과 울릉도 산나물을 곁들인 산채비빔밥 등을 메뉴로 한다. 주요코스는

“서울 →묵호 →독도박물관 →봉래폭포 →죽도 →섬일주 →숙박 해상일주 →독도 →숙박 →성인봉 →바다낚시 →울릉도 출발”

참가 신청방법은 경북 나드리 홈페이지, 경북관광협회 홈페이지로 신청하면 최소 인원 20명 이상에서 최대인원 120명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주요모집 대상은 수도권 관광객으로 서울 출발을 기준으로 하고 있으나 타 시·도에서 참가를 희망하면 코스별 현지 도착 시점부터 합류가 가능하며 담당 여행사에서 개별 통보한다.

※ 경북 나드리(http://www.gbtour.net) 북관광협회 홈페이지(http://www.gogbta.or.kr/ 전화 054-745-0750) 로 문의하면 된다.

테마가 있는 경북 주말여행은 평소 접근성으로 참여에 어려움이 있던 서울, 경기 수도권 중심의 관광객을 대상으로 매주 토·일 주말을 기준으로 실시하며 관광객들의 경비부담을 줄이기 위하여 경북도에서 일부경비를 지원과 경북방문의 해 기념품을 제공한다.

아울러, 여행객들의 테마여행을 보다 알차게 하기 위하여 향토사학자와 각 지역별 문화관광해설사가 동행하여 지역의 유래, 역사에 대한 자세한 설명을 곁들여 추억을 만드는 상품으로 가족과 청소년 등의 관광객들에게 건전한 여행기회를 제공하는 경북의 대표 브랜드 테마여행 상품이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yeongbuk.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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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청 관광산업과 담당자 손삼호 053-950-33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