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대구시는 금년 산업자원부(주관 : 국가청정생산지원센터)로부터 3개 광역시(부산, 인천, 대구) 지역에코혁신사업 도시로 선정됨에 따라 본격적인 청정생산 기술개발 보급사업을 추진하게 되었다.

ECOPROFIT(ECOlogical PROject For Integrated environmental Technology)란 지자체와 전문 컨설턴트, 중소기업의 산업환경팀이 프로젝트에 공동 참여하여 기업의 환경개선과 경제적 효과를 동시에 추구할 수 있도록 청정생산 진단지도, 기술의적용 및 성과분석, 환경방침 설정 등을 통합 지원하여 지속가능 산업도시 실현을 위한 민-관(public-private partnership)협력프로그램이다.

본 사업은 이미 오랜 경험과 성과를 보이고 있는 유럽의 "Ecoprofit" 프로그램을 표본한 것으로써 사업의 성공적 도입 및 운영을 위해 산업자원부(주관 : 국가청정생산지원센터)에서는 지난 2개년 동안 총 14명의 전문 컨설턴트 육성 및 부산, 대구, 인천지역에 15개 기업에 대해 시범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한바 있다.

이를 기반으로 산업자원부(주관 : 국가청정생산지원센터)에서는 2005~2006 시범사업에 참여했던 3개 광역시(부산, 인천, 대구)를 대상으로 지역에코혁신사업 도시로 선정하였다.

또 지역별 20개(3개 지역 총 60개, 5년간 최대 300기업) 업체에 대하여 지역에코혁신사업(http://www.kncpc.re.kr)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을 발표하였다.

향후 사업추진 주요일정은 사업계획서 및 기획보고서 접수〔4.23(월)~4.26(목)〕, 사업자 선정 및 협약서 체결( 5월중 예정), 협약 체결 후 선정된 20개 업체에 대하여 매년 6억 원씩 5년간 사업비를 지원하여 환경오염 감소 및 경비절감 등 기업 경쟁력 강화에 사용된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daegu.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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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 메카트로닉스팀 팀장 홍석준 053-803-4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