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와이어)--‘영상문화도시 부산을 새로운 방송 영상 메커로 떠오르게 할 『부산콘텐츠마켓 BCM 2007』(이하 BCM 2007)이 오는 5월 22일부터 24일까지 사흘간 해운대 그랜드호텔에서 열린다.

이번 설명회는 오는 5월 본 행사 추진에 앞서 부산지역 방송,영상,게임, IT 등 관련 업체들을 초청하여 사업계획 홍보하는 것으로 설명회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행사 준비에 들어간다.

한편 이날(3.22) 오전 7시 30분 롯데호텔에서 김민남 전 동아대 총장, 강성태 부산광역시의원 등『BCM 2007』부산지역 조직위원과 집행위원 19명이 사업전략 수립을 위한 조찬모임을 갖고, 오후12시에는 기자간담회도 가질 예정이다.

40여년 한국 방송영상마케팅의 역사를 새로 만들어갈『BCM 2007』행사는 우수한 국내외 콘텐츠와 해외바이어, 마케터들이 한 자리에 모여 실질적인 구매가 이루어지고 해외네트워크와 교류하는 행사로서,'현재와 미래 방송의 만남'이란 주제로 △BCM Market △BCM Plaza △BCM Festival △BCM Forum으로 구성·추진되며 기존의 전시성 행사에서 벗어나 실익을 추구하는 마켓으로서 세계방송영상 시장을 비롯 뉴미디어 콘텐츠 시장 등 새로운 판도 변화를 예고하게 될 것이며 영상문화도시로 발돋움하는 부산을 세계 방송시장에 널리 홍보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

『BCM 2007』은 허남식 부산광역시장과 박형준 국회의원이 공동조직위원장을 맡고 전임 방송위원회 박준영 상임위원을 집행위원장으로, 박장순 홍익대학교 영상대학원 교수와 구종상 동서대학교 영상매스컴학부 교수를 부집행위원장으로 선임하여 아시아의 중심축으로 성장해 갈 TV방송영상마켓의 성공적인 개최에 주력하고 있다.

박준영 BCM 2007 집행위원장은 "세계 방송영상 시장을 선도하는 아시아의 중심 마켓으로 부산콘텐츠마켓을 육성할 계획이다. BCM은 부산국제영화제와 더불어 부산을 한국영상의 메카로 거듭나게 할 것이고, 한국과 세계영상 소통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게 할 것"이라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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