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계청, 2006년 인구이동통계 결과
1. 전국 인구이동
가. 개 황
2006년 연간 이동자 9,342천명으로 전년에 비해 547천명 증가
○ 2006년 한 해 동안 읍면동 경계를 넘어 이동한 사람은 총 9,342천명으로 전년 에 비해 547천명(6.2%)이 증가하였음
- 같은 시도 내에서 이동한 사람은 총 이동자의 68.5%인 6,395천명으로 전년에 비해 415천명(6.9%) 증가하였음
- 시도 경계를 넘어 다른 시도로 이동한 사람은 2,947천명(총 이동자의 31.5%) 으로 전년에 비해 131천명(4.7%)이 증가하였음
나. 인구이동 추이
2006년 총이동률은 19.1%로 전년에 비해 1.0%포인트 증가
○ 지난 10년간 총이동률 추이를 보면, 1998년 17% 수준을 기록한 후 1999~2003년은 19~20% 수준을 유지하다 2004~2005년은 18% 수준으로 낮아졌으나, 2006년은 19.1%로 전년에 비해 1.0%포인트 증가하였음
2. 시도별 인구이동
지난 10년간 지속적인 인구유입 시도는 경기·대전, 인구유출 시도는 서울·부산·대구·전북
○ 지난 10년간 전출입에 따른 지속적인 인구유입을 보인 시도는 경기·대전이고, 지속적인 인구유출을 보인 시도는 서울·부산·대구·전북의 4개 시도임
○ 7개 특별·광역시의 지난 10년간 순이동(전입-전출) 추이를 보면,
- 서울의 인구유출은 2001년 114천명을 정점으로 최근에는 둔화되고 있으며, 부산은 10년간 매년 30~50천명 내외의 인구유출을 보이고 있음
- 대구는 지속적인 인구유출을 보이고 있으며, 대전은 지속적인 인구유입을 보이고 있음
○ 9개 도의 지난 10년간 순이동(전입-전출) 추이를 보면,
- 경기는 지속적인 인구유입을 보이고 있으며, 전북은 지속적인 인구유출을 보이고 있음
- 충남은 2003년부터 인구유출에서 인구유입으로 반전되었음
3. 권역별 인구이동
가. 권역별 순이동 추이
최근 수도권으로의 순인구유입 규모 감소
○ 지난 10년간 권역별 순이동 추이를 보면,
- 수도권은 지속적인 순인구유입 권역으로 1999년 95천명 수준에서 2002년 210천명 수준까지 증가하였으나, 2003년이후 순인구유입 규모가 감소하고 있음
- 호남권과 영남권의 인구유출은 수도권 순인구유입 규모를 지속시키고 있음
- 영남권은 5만~8만 내외 규모로 지속적인 순인구유출을 보이고 있음
나. 권역별 연령계층별 순이동
수도권 전입초과의 75.5%를 20대 연령층이 차지
○ 2006년 권역별 순이동(전입-전출)을 연령계층별로 보면,
- 수도권은 모든 연령층에서 전입초과를 보였는데, 이중 20대 연령층이 84천명으로 전체의 75.5%(2005년 69.9%)를 차지하고 있음
- 중부권은 10~20대의 연령층에서 전출초과를 보인 반면, 나머지 연령층에서 전입초과를 보여 전체적으로 1.6천명의 전입초과를 나타냄
- 호남권과 영남권은 모든 연령층에서 전출초과를 보였으며, 이중 20대가 각각 65.0%, 56.9%를 차지하여 젊은층의 유출이 높은 비중을 차지함
4. 수도권 인구이동
가. 수도권 순이동
2006년 수도권에서 타 시도로의 전출은 전년에 비해 모든 시도에서 증가
○ 2006년 수도권 순이동은 112천명으로 전년에 비해 17천명(-13.3%) 감소하였음
- 전년에 비해 전입은 12천명(2.1%), 전출은 29천명(6.5%) 각각 증가함
○ 2006년 시도별로 보면 충남을 제외한 모든 시도에서 수도권으로 전출초과를 보임
- 수도권으로 인구유입이 가장 많은 시도는 부산(17천명)이고, 그 다음은 전북(16천명), 전남(15천명), 경북(14천명)의 순임
- 수도권에서 타 시도로의 전출은 전년에 비해 모든 시도에서 증가하였으며, 특히 충북은 6천명(15.3%) 증가하였음
나. 수도권 전입자의 전출지 추이
지난 10년간 수도권 전입자는 충남, 전북, 강원, 전남 순으로 많음
○ 2006년 수도권 전입자는 충남이 76천명(13.0%)으로 가장 많고, 다음은 강원 65천명(11.1%), 전북 60천명(10.3%), 전남 55천명(9.5%)의 순임
○ 지난 10년간 수도권 전입 1위 시도를 보면, 충남(1997~1998년, 2000~2001년, 2003년, 2005~2006년), 전북(2002년, 2004년), 전남(1999년)이 각각 차지하여 충남에서 수도권으로 전입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남
다. 수도권 전출자의 전입지 추이
지난 10년간 수도권 전출자의 전입지 1위는 충남
○ 2006년 수도권 전출자는 충남이 79천명(16.6%)으로 가장 많고, 그 다음은 강원 57천명(11.9%), 충북 45천명(9.4%)의 순임
○지난 10년간 수도권 전출자의 전입지 1위는 충남, 2위는 강원, 3위는 전북 으로 나타남
라. 수도권 순이동 상위 시군구
2006년 수도권 순인구유입 1위는 전북 전주시, 순인구유출 1위는 충북 청원군
○ 2006년 한 해 동안 수도권을 제외한 전국 166개 시군구 중 14개 시군구를 제외한 152개 시군구에서 수도권으로 순인구유입을 보임
- 수도권으로 가장 많은 인구가 순유입된 시군구는 전북 전주시(4,940명),다음은 경북 포항시(3,289명), 광주 북구(3,189명) 등의 순으로 나타남
○ 2006년 한 해 동안 수도권에서 순인구유출이 많은 시군구는 충북 청원군
(-2,814명), 충남 천안시(-2,552명), 충남 아산시(-2,436명) 등의 순으로 나타남
2006년 인구이동통계 결과
1. 전국 인구이동
가. 개 황
2006년 연간 이동자 9,342천명으로 전년에 비해 547천명 증가
○ 2006년 한 해 동안 읍면동 경계를 넘어 이동한 사람은 총 9,342천명으로 전년 에 비해 547천명(6.2%)이 증가하였음
- 같은 시도 내에서 이동한 사람은 총 이동자의 68.5%인 6,395천명으로 전년에 비해 415천명(6.9%) 증가하였음
- 시도 경계를 넘어 다른 시도로 이동한 사람은 2,947천명(총 이동자의 31.5%) 으로 전년에 비해 131천명(4.7%)이 증가하였음
○ 2006년 총이동률은 19.1%로, 이는 인구 100명당 19.1명이 이동한 셈임
나. 인구이동 추이
2006년 총이동률은 19.1%로 전년에 비해 1.0%포인트 증가
○ 지난 10년간 총이동률 추이를 보면, 1998년 17% 수준을 기록한 후 1999~2003년은 19~20% 수준을 유지하다 2004~2005년은 18% 수준으로 낮아졌으나, 2006년은
19.1%로 전년에 비해 1.0%포인트 증가하였음
○ 2006년 총 이동자의 성비(여자 이동자 100명당 남자 이동자수)는 99.4로, 1998년
이후 여자의 이동이 남자보다 다소 활발함
- 지난 10년간 근거리 이동인 시도내 이동은 여자가 남자보다 더 활발하게 이동한 것으로 나타났고, 원거리 이동인 시도간 이동은 남자의 이동이 상대적으로 활발하게 나타났음
다. 연령계층 및 성별 인구이동
20대후반 연령층의이동률(32.1%)이 가장 높아
○ 2006년 연령별 인구이동을 보면, 총 이동자 중에서 20대 및 30대 연령층이 차지하는
비중은 각각 22.0%(2,059천명), 23.3%(2,181천명)이며, 20~30대가 전체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45.4%로 전년(46.0%)에 비해 0.6%포인트 감소하였음
○ 5세별 이동률은 25~29세(32.1%), 30~34세(28.3%), 0~4세(25.2%)의 순임
- 20대는 학업·취업·결혼 등으로 인한 이동이 많으며,
- 30대는 취업, 주택사정 등에 따른 이동이 많고, 이들과 함께 동반 이동한 10세미만 자녀의 이동도 높게 나타남
○ 성별로는 여자의 이동률(19.2%)이 남자(19.0%)보다 0.2%포인트 높음
- 성별·연령별 이동률을 보면 30대 및 40~44세 연령층을 제외한 모든 연령층에서 여자의 이동률이 남자보다 높게 나타남
2. 시도별 인구이동
가. 총 인구이동
서울· 인천· 경기의 전입자수가 총 이동의 55.2% 차지
○ 2006년 총 인구이동을 시도별로 보면, 서울·인천·경기의 전입자수가 총 이동자수의 55.2%를 차지하고 있음
○ 전국평균 총이동률(19.1%)보다 전입과 전출 각각의 총이동률이 높은 시도는 서울, 인천, 광주, 대전, 경기의 5개 시도임
○ 16개 시도 중 전출입에 따른 인구증가를 나타내는 전입초과 시도는 인천, 대전, 경기, 충북, 충남, 경남의 6개 시도임
○ 전입과 전출의 차이가 많은 지역을 보면, 경기지역이 139천명의 전입초과를 보인 반면, 서울은 37천명, 부산은 35천명의 전출초과를 보임
나. 시도내 인구이동
시도내 이동자는 6,395천명으로 전년에 비해 415천명(6.9%) 증가
○ 2006년 시도내 이동자는 전년에 비해 415천명(6.9%)이 증가한 6,395천명임
- 시도별로 시도내 이동은 전년에 비해 경기 222천명(15.5%), 서울 123천명(8.8%), 충남 13천명(7.3%) 등 13개 시도에서 증가하였음
○ 2006년 전국의 시도내 이동률은 전년에 비해 0.8%포인트 증가한 13.1%임
- 시도별 시도내 이동률은 경기(15.3%), 서울(15.0%), 광주(14.8%)의 순임
다. 시도간 인구이동
1) 시도간 이동자의 전출·입
시도간 이동자는 2,947천명으로 전년에 비해 131천명(4.7%) 증가
○ 2006년에 시도 경계를 넘어 이동한 사람은 2,947천명으로, 전년에 비해 131천명
(4.7%) 증가하였음
- 시도간 전입은 전년에 비해 서울 60천명(10.1%), 충북 7천명(8.5%), 광주 6천명(7.3%) 등 10개 시도에서 증가하였음
- 시도간 전출은 전년에 비해 경기 71천명(11.8%), 서울 45천명(7.0%), 인천 9천명(5.6%) 등 12개 시도에서 증가하였음
○ 2006년 16개 시도의 순이동을 보면 7개 특별·광역시 중에서는 인천·대전이 전입초과를 보였고, 9개 도 중에서는 경기·충남·충북·경남이 전입초과를 보임
- 전입초과가 가장 많은 경기의 경우, 2006년 순이동은 139천명으로 전년에 비해 30천명 감소하였음
2) 시도간 이동자의 전입지 분포
시도간 이동자의 대부분은 경기, 서울 및 인접시도로 이동
○ 2006년에 시도 경계를 넘어 이동한 사람들의 전입지 분포를 보면, 이동자의 대부분이 경제적인 요인이나 주택사정 등으로 경기, 서울 및 인접시도로 이동함
○ 7개 특별·광역시 중 울산을 제외한 대도시의 전출자는 인접한 도로 전출한 비중이 높음
- 특히, 서울은 전출자의 65.2%가 인접지역인 경기로 이동하였음
○ 9개 도의 전출자는 주로 경기, 서울 및 인접한 대도시로 주로 이동하였음
- 전남·경북·경남의 전입지 1위는 인접 대도시이고, 2~3위는 경기·서울인 반면, 나머지 6개 도의 전입지 1~2위는 경기·서울 등 주로 수도권으로 나타남
3) 시도별 순이동(전입-전출) 추이
지난 10년간 지속적인 인구유입 시도는 경기·대전, 인구유출 시도는 서울·부산·대구·전북
○ 지난 10년간 전출입에 따른 지속적인 인구유입을 보인 시도는 경기·대전이고, 지속적인 인구유출을 보인 시도는 서울·부산·대구·전북의 4개 시도임
○ 7개 특별·광역시의 지난 10년간 순이동 추이를 보면,
- 서울의 인구유출은 2001년 114천명을 정점으로 최근에는 둔화되고 있으며, 부산은 10년간 매년 30~50천명 내외의 인구유출을 보이고 있음
- 대구는 지속적인 인구유출을 보이고 있으며, 대전은 지속적인 인구유입을 보이고 있음
○ 9개 도의 지난 10년간 순이동 추이를 보면,
- 경기는 지속적인 인구유입을 보이고 있으며, 전북은 지속적인 인구유출을 보이고 있음
- 충남은 2003년부터 인구유출에서 인구유입으로 반전되었음
라. 전출·입 초과 시군구
전입초과 1위는 경기 용인시, 전출초과 1위는 경기 성남시
○ 2006년 전국 232개 시군구 중 73개의 시군구에서 전입초과를, 159개의 시군구에서 전출초과를 보였음
- 전입초과 1위는 경기 용인시이며, 경기 파주시, 대전 유성구, 경기 남양주시, 충북 청원군의 순임
- 전출초과 1위는 경기 성남시이며, 경기 광명시, 대구 달서구, 경기 의왕시, 충북 청주시의 순임
마. 권역별 인구이동
1) 권역별 순이동 추이
최근 수도권으로의 순인구유입 규모 감소
○ 지난 10년간 권역별 순이동 추이를 보면,
- 수도권은 지속적인 순인구유입 권역으로 1999년 95천명 수준에서 2002년
210천명 수준까지 증가하였으나, 2003년이후 순인구유입 규모가 감소하고 있음
- 호남권과 영남권의 인구유출은 수도권 순인구유입 규모를 지속시키고 있음
- 영남권은 5만~8만 내외 규모로 지속적인 순인구유출을 보이고 있음
2) 권역별 연령계층별 순이동
수도권 전입초과의 75.5%를 20대 연령층이 차지
○ 2006년 권역별 순이동(전입-전출)을 연령계층별로 보면,
- 수도권은 모든 연령층에서 전입초과를 보였는데, 이중 20대 연령층이 84천명으로 전체의 75.5%(2005년 69.9%)를 차지하고 있음
- 중부권은 10~20대의 연령층에서 전출초과를 보인 반면, 나머지 연령층에서 전입초과를 보여 전체적으로 1.6천명의 전입초과를 나타냄
- 호남권과 영남권은 모든 연령층에서 전출초과를 보였으며, 이중 20대가 각각 65.0%, 56.9%를 차지하여 젊은층의 유출이 높은 비중을 차지함
3. 수도권 인구이동
가. 수도권 순이동
1) 시도별 수도권 순이동
2006년 수도권에서 타 시도로의 전출은 전년에 비해 모든 시도에서 증가
○ 2006년 수도권 순이동은 112천명으로 전년에 비해 17천명(-13.3%) 감소하였음
- 전년에 비해 전입은 12천명(2.1%), 전출은 29천명(6.5%) 각각 증가함
○ 2006년 시도별로 보면 충남을 제외한 모든 시도에서 수도권으로 전출초과를 보임
- 수도권으로 인구유입이 가장 많은 시도는 부산(17천명)이고, 그 다음은 전북(16천명), 전남(15천명), 경북(14천명)의 순임
- 수도권으로의 전입은 전년에 비해 충남과 경북을 제외한 나머지 11개 시도에서 증가하였음
- 수도권에서 타 시도로의 전출은 전년에 비해 모든 시도에서 증가하였으며, 특히 충북은 6천명(15.3%) 증가하였음
2) 수도권내 순이동
○ 2006년 서울·경기간의 인구이동을 보면, 서울에서 경기로 450천명이 전출하고, 경기에서 서울로 358천명이 전출하여, 서울에서 92천명의 전출초과 발생
- 서울은 수도권을 제외한 타권역에서 60천명이 순유입되었으나, 수도권내 경기로 92천명(인천으로 5천명)이 전출초과하여 37천명 순유출 발생
3) 연령계층별 순이동 추이
2006년 수도권 순이동은 20대, 10대, 30대의 순으로 많음
○ 연령계층별 수도권 순이동(전입-전출) 추이를 보면,
- 2002~2006년까지 0-4세 및 50-54세 연령층을 제외한 모든 연령층에서 지속적인전입초과를 보이고 있음
- 2006년은 전년에 비해 55세이상 연령층을 제외한 모든 연령층에서 순이동이
감소함
○ 2006년 수도권 순이동(112천명)의 연령별 비중을 보면, 20대가 84천명(75.5%)을 차지하고, 이어 10대 12천명(10.9%), 30대 7천명(6.1%)의 순임
- 수도권 전입자의 연령별 분포는 20대가 36.2%, 30대가 19.7%의 순이며, 수도권 전출자의 연령별 분포는 20대가 26.9%, 30대가 22.9%의 순임
나. 수도권 전입자 추이
1) 수도권 전입자의 전출지 추이
지난 10년간 수도권 전입자는 충남, 전북, 강원, 전남 순으로 많음
○ 수도권으로의 전입자 규모는 1998년 480천명에서 2002년 625천명으로 증가하였으나, 2003년부터 다시 감소되었다가 2006년은 586천명으로 전년에 비해 12천명 증가하였음
○ 2006년 수도권 전입자는 충남이 76천명(13.0%)으로 가장 많고, 다음은 강원 65천명(11.1%), 전북 60천명(10.3%), 전남 55천명(9.5%)의 순임
○ 지난 10년간 수도권 전입 1위 시도를 보면, 충남(1997~1998년, 2000~2001년, 2003년, 2005~2006년), 전북(2002년, 2004년), 전남(1999년)이 각각 차지하여 충남에서 수도권으로 전입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남
2) 수도권 전입자의 전입지 추이
2002년부터 수도권 전입자의 전입지는 서울보다 경기가 더 큰 비중 차지
○ 2006년 수도권으로의 전입자는 586천명으로, 이중 경기로 284천명(48.4%), 서울로 253천명(43.1%), 인천으로 50천명(8.5%)이 각각 전입하였음
- 수도권 전입자의 전입지 비중을 보면, 서울은 1999년 이후 감소세를 보이다가 2006년 소폭 증가한 반면, 경기는 1999년 이후 증가세를 보이다가 2006년 소폭 감소함
- 2002년부터 서울보다 경기로의 전입자가 더 큰 비중을 차지함
다. 수도권 전출자의 전입지 추이
지난 10년간 수도권 전출자의 전입지 1위는 충남
○ 수도권에서 타 시도로의 전출은 1999년 490천명에서 2002년 416천명으로 감소하였으나, 2003년 474천명으로 다시 증가한 후 감소추세를 보이다, 2006년은 475천명으로 전년에 비해 29천명 증가하였음
○ 2006년 수도권 전출자는 충남이 79천명(16.6%)으로 가장 많고, 그 다음은 강원 57천명(11.9%), 충북 45천명(9.4%)의 순임
○지난 10년간 수도권 전출자의 전입지 1위는 충남, 2위는 강원, 3위는 전북으로 나타남
라. 수도권 순이동 상위 시군구
2006년 수도권 순인구유입 1위는 전북 전주시, 순인구유출 1위는 충북 청원군
○ 2006년 한 해 동안 수도권을 제외한 전국 166개 시군구 중 14개 시군구를 제외한 152개 시군구에서 수도권으로 순인구유입을 보임
- 수도권으로 가장 많은 인구가 순유입된 시군구는 전북 전주시(4,940명),다음은 경북 포항시(3,289명), 광주 북구(3,189명) 등의 순으로 나타남
- 최근 5년 동안 수도권 순인구유입 상위 10위 시군구내에 매년 포함된 시군구는 전북 전주시, 경북 포항시, 광주 북구, 대구 수성구, 전북 익산시 등 5개 지역임
○ 2006년 한 해 동안 수도권에서 순인구유출이 많은 시군구는 충북 청원군(-2,814명), 충남 천안시(-2,552명), 충남 아산시(-2,436명) 등의 순으로 나타남
<참고> 읍면동내 이동현황
2006년 읍면동내 이동자수는 3,332천명
○ 2006년 읍면동내 이동자수는 3,332천명으로 전년에 비해 191천명(6.1%) 증가함
통계청 개요
통계의 기준설정과 인구조사, 각종 통계에 관한 사무를 관장하는 기획재정부 산하의 외청이다. 정부대전청사 3동에 본부가 있다. 1948년 정부수립 때 공보처 통계국으로 출범해 1961년 경제기획원으로 소속이 바뀌었다가 1990년 통계청으로 발족했다. 통계의 종합조정 및 통계작성의 기준을 설정하며, 통계의 중복 방지 및 신뢰성 제고, 통계작성의 일관성 유지 및 통계간 비교를 위한 통계표준 분류의 제정 개정 업무를 담당한다.
웹사이트: http://kostat.go.kr/portal/korea/index.a...
연락처
통계청 인구동향과 과장 박경애 042-481-2250,2255
통계청 정책홍보담당관 과장 김선옥 042-481-20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