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뉴스와이어)--포항시 남구 동촌동에 소재한 청소용역업체 대원(주)의 이원국 사장은 29일 포항공대를 방문해 박찬모 총장에게 학교 발전기금으로 5,000만원을 전달했다.
대원(주) 이원국 사장(사진 오른쪽)이 29일 포항공대를 방문해 박찬모 총장에게 학교 발전기금으로 5천만원을 전달했다. 대원은 지난 94년부터매년 5,000만원씩 지금까지 총 5억 5천만원을 포항공대에 발전기금으로 기탁했다.
대원은 지난 94년부터 매년 5,000만원씩 지금까지 총 5억 5천만원을 포항공대에 발전기금으로 기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