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는 기업의 애로사항을 직접 찾아 해결하여 주는 ‘기업사랑 플러스 서비스’를 통하여 기업인의 입장에서 신속하고 적극적인 해결방안을 강구하여 “기업하기 좋은 경북 만들기”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기업사랑 플러스 서비스’는 『단체장 현장방문 서비스』,『찾아가는 기업지원 서비스』,『기업전용 메일링 서비스』를 주요내용으로 기업에게 직접 다가가는 현장밀착 행정구현으로 기업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게 되었다고 추진배경을 밝혔다.

도에 따르면 월 1회 우수기업 또는 현안이 있는 기업에 대하여 도지사가 직접 현장을 방문, 격려 및 애로사항 청취로 기업 사랑을 몸소 실천하고 기업인의 사기진작에 앞장서기로 했다.

또한, 기업지원팀 전직원이 도내 중소기업체 중 지역별, 산업단지별, 업종별로 패키지화하여 매주 업체를 방문하여 상담 및 설문조사를 통한 애로사항을 파악하여 업체별로 차별화된 지원대책을 강구하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하는 한편, 방문결과 활동실적 보고서 및 현장해결이 곤란한 규정·제도 등을 종합분석할 수 있는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여 향후 시책개발 자료로 활용하기로 하였다.

이밖에도, 새로운 시책 및 법령, 경제동향 등에 관심이 있는 1,800개 업체에 대하여 기업전용 메일링 서비스도 함께 제공키로 했다.

경상북도는 “부자경북 만들기의 첫걸음은 도내 기업이 살아야 한다” 는 김관용지사의 절박한 심정을 헤아려 기존 일상적인 기업지원 방식에서 탈피하여 직접 발로 뛰고, 열린 귀로 듣고, 온 마음으로 정성을 다하여 중소기업을 도움으로써, 기업의 수도권 지역 등으로의 이탈방지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굳은 의지를 표명하였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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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청 기업지원팀 담당자 임동혁 053-950-27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