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뉴스와이어)--경상남도는 3월 22일 세계 물의 날을 즈음하여『2007 경남 물 엑스포 』 행사를 경상남도와 낙동강유역환경청, 창원시, 한국수자원공사 경남지역본부, 경남물포럼조직위원회가 공동으로 주최하고 경남 물 엑스포 추진위원회 주관하여 3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창원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한다.

올해 처음으로 개최되는『2007경남 물 엑스포』는 주제를 “지속 가능한 물과 지구의 미래(Water & Earth Expo)”로 정하고 세부 행사내용을 보면 3월 22일 10:00부터 기관·단체장과 도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창원컨벤션센터 대회의실에서 물 엑스포 개막식과 제15회 세계 물의 날 기념식 갖고

창원컨벤션센터 3층 전시관에서 지속가능한 물과 지구의 미래, 정책홍보, 하천, 생태 도시 구현, 습지, 빗물, 먹는물, 연안관리 등을 내용으로 3월 22일~24일까지 10:00~17:00까지 개관하며○ 경상남도관은 지속 가능한 뉴 경남 환경로드맵 중 수질관리 정책과 비전을 소개하며, 2008년 람사총회 개최와 남해안시대 구현에 대하여도 홍보하며 창원시, 마산시, 김해시, 낙동강유역환경청, 수자원공사 경남지역본부, 경남물포럼조직위원회 등 각 기관별로 수질관리분야의 시책과 업무를 소개하게 된다.

경남 물포럼이 3월 22일~24일까지 개최되며 물 포럼에는 전국의 관련기관·단체·산업체·학계·연구소에서참석하여 낙동강과 경남의 물 살리기 운동의 일환으로 6개 분야 별로 집중 토론하게 된다.

일자별 계획

○ 3월 22일 11:00~12:00 3층 대회의실에서 기조발표
- 낙동강 유역관리 정책
- 우리나라 물문제의 현주소와 미래
- 물 안보의 현재와 미래
○ 3월 22일 13:00~17:00
- 빗물포럼 : 친환경 물이용 도시 건설(301호)
- 물 정책포럼 : 물의 효율적 이용과 관리정책(602호)
○ 3월 23일 10:00~17:00
- 수돗물포럼 : 맑고 깨끗한 수돗물(602호)
- 지속가능 도시포럼 : 지속가능한 물 이용 도시(301호)
- 연안·습지포럼 : 연안 및 내률습지의 효율적 관리(605호)
○ 3월 24일 10:00~12:00
- 하천포럼 : 생태하천 만들기를 통한 지속가능한 하천관리(602호)

행사기간 동안 다양한 부대행사를 개최하며 그 내용으로 3월 22일~24일에는『환경현장 체험탐방』으로 학생과 도민들이 참여 하는 우포늪의 중요성 체험, 주남저수지 생태체험을 계획하고 있다.

지난 3.17(토) 경남도청잔디광장에서 개최되었던 물 사랑학생사생 실기대회에서 입상한 유치,초,중,고등부 우수작품과 환경 사진도 행사기간 동안 전시장에서 볼 수 있게 한다.

경상남도는 『2007 경남 물 엑스포』(Water & Earth Expo) 행사가 지방자치단체로서는 처음으로 개최하게 되며 이번 행사를 통하여 낙동강 수계와 경남의 물 환경 수질개선과 효율적인 이용은 물론 우리나라의 21세기 물 문제의 해결을 위한 대화와 협력, 정보 교류의 장을 만드는데 기여하고 많은 도민들이 참여함으로써 물 자원의 중요성을 널리 인식하고 생활 현장에서 깨끗한 물 환경 보전을 위한 실천의식을 높이는데 그 목적이 있다고 밝혔다.

경상남도청 개요
경상남도의 행정과 민원 등의 업무를 총괄하는 지방행정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홍준표 지사가 이끌고 있다. 홍준표 지사는 권역별 미래 신성장산업 벨트 구축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사통팔달 물류·교통망 구축, 세계적인 남해안 관광·휴양거점 조성, 농·어·축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체계적인 지원, 균형발전 구상, 차별없는 행복·경남 토대 구축, 도정개혁 추진을 실천할 계획이다.

웹사이트: http://www.gsnd.net

연락처

경상남도청 수질개선과 상수도담당 김점기 055-211-42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