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노사공동 재취업지원센터(소장 김정태, www.newjob.or.kr)는 3월 21일 노사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전직지원서비스 & 구인·구직지원 사업설명회’를 개최하였다.

노사 네트워크 구축 설명회에는 기업의 대표자·인사·노무업무 담당자와 노동조합 위원장·정책·후생업무 담당자 및 관련 전문가 약 60여명이 한 자리에 모여서, 현재 우리나라 노동시장의 일반적인 상황(지속적으로 비자발적 이직자가 늘어나고 있는)과 불가피하게 퇴직(당)하게 되는 근로자에게 지원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무엇인지 알아보고, 노사공동 재취업지원센터의 역할과 지원 기능에 대해 소개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센터의 양균석 대외협력팀장은 설명회를 통해 ‘기업 노사의 정상화 노력에도 불구하고 불가피하게 퇴직근로자가 발생하는 바로 그 시점부터, 노사는 하나가 되어 퇴직근로자가 성공적으로 재취업 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말아야 할 것’이라고 말하고, ‘노사공동 재취업지원센터는 전직지원서비스 지원뿐 아니라 구인·구직 알선업무를 인사 담당자가 적극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발하는 등 기업지원서비스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센터와 협약을 체결하여 협력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노동부 서울남부지청(지청장 박종선) 남부종합고용지원센터의 지원으로 정부의 고용보험제도에 대한 이해와 활용방안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과 함께 외부강사를 초빙하여 ‘웃음을 통해 내 안에 거인을 깨워라’라는 부제로 교양강좌도 마련되어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노사발전재단 개요
‘일터를 활기차게, 노사를 행복하게’ 노사발전재단은 2007년 노동시장의 안정과 노사관계의 발전을 목적으로 설립된 고용노동부 산하 기타공공기관이다. 재단은 노동과 고용에 관련된 다양한 문제를 해결하고자 노력하며, 노사 상생의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서비스를 제공한다. 주요 활동으로는 노사협력 증진, 고용 안정, 일터 혁신 지원, 중장년 취업 지원, 차별 없는 일터 만들기 등이 있다. 또한, 재단은 기업과 근로자 사이의 상생 구축을 위해 교육, 컨설팅, 정보 제공 등의 역할을 수행하며, 노동시장의 질적 향상과 근로 환경 개선을 위한 연구와 정책 제안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노사발전재단은 국내 유일의 고용노동 전문기관으로 노사 관계 발전과 고용 환경의 지속 가능한 성장에 기여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nos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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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사공동 재취업지원센터 대외협력팀 양균석 선임팀장 02-368-2330 011-266-1726 이메일 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