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와이어)--부산시에서는 새 봄을 맞이하여 밝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고 시민생활에 불편을 주는 각종 무질서 행위 근절을 위해 관련부서, 자치구·군, 관련기관 등과 함께 새 봄맞이 도시환경정비를 추진하고 도시 기초생활 질서 확립계획을 수립하여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먼저, 지난 3월 8일(목)에 이어 3월 22일(목)에도 오전 10시부터 시 전역 41개소에서 7,200여명이 참가하는「새 봄맞이 도시 환경정비의 날」 행사를 대대적으로 추진한다.

구·군별로 추진하는 이번 “환경정비의 날” 행사는 일반시민, 관련기관 및 단체원, 공무원 등이 참여하여 육교 등 공공시설물 정비, 행락지·유원지 및 도심 가로변 등에 대한 청결활동을 전개하며, 시 본청 실·국장 간부공무원들이 행정지원 담당 구·군 행사에 참여하여 행사 참가자들을 격려하고 환경정비에 대한 시민의 관심과 참여분위기가 확산될 수 있도록 시민들에게 홍보 및 참여유도 등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특히, 도시 기초질서 확립을 위해 불법 주·정차, 노상 적치물, 불법광고물 등을 중점 추진분야로 선정하여 구·군별로 취약지역은 충분한 계도를 실시한 후 「주 3회 이상 시·구(군) 합동 순찰반」을 편성하여 상습적이고 고질적인 위반자에 대해서는 즉시단속 및 행정 조치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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